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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니버설디자인 자문단 컨설팅 받고, 차별 없는 환경 조성해요”
AI 요약경기도는 모든 사람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경기도 유니버설디자인 자문단’을 운영하며 공공기관 및 민간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자문단은 공공공간, 건축물 등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며,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등에 실제 적용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경기도는 차별 없는 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확대를 위해 ‘경기도 유니버설디자인 자문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내 공공기관 및 민간의 참여를 당부했다. 유니버설디자인은 국적, 성별, 연령, 장애 여부 등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공간 및 환경을 설계하는 것을 말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9월 환경, 공공, 건축, 공간, 색채, 인지, 시각, 안전 등 전문가 8인으로 구성된 ‘경기도 유니버설디자인 자문단’을 구성하여 유니버설디자인 시책 및 사업 추진, 문제점 진단 및 해결 등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컨설팅 대상은 공공공간, 공공건축물, 도시기반시설물, 공공매체 등이며, 월 1회 진행한다. 경기도 건축위원회 및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심의 대상인 경우 심의 전 컨설팅을 통해 유니버설디자인 고도화 및 재심의로 인한 사업 기간 지연을 최소화하고자 한다.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의 내·외부 이용 환경 개선 및 유니버설디자인 적용 환경 조성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박물관은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유니버설디자인 적용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유니버설디자인 자문단 컨설팅 지원 등 경기도 유니버설디자인 정책 및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건축정책과 공공디자인팀(031-8008-3488)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근 경기도 건축정책과장은 “경기도 유니버설디자인 컨설팅 지원을 통해 도민 모두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세밀하고 체계적으로 적용해 나갈 것”이라며 “공공 및 민간으로의 유니버설디자인 적용 확대를 위한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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