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화도읍 북한강 야외공연장에서 제11회 장애인 환경정화 캠페인 및 수상레포츠 체험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복지시설 거주자 300여 명이 참여하여 북한강 주변 환경 정화 활동과 모터보트 탑승 체험을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활력을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양주시가 관내 식품안심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 및 시민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안심업소 청소비 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위생 평가 기준 85점 이상 충족 업소 중 1년 이상 지정된 일반음식점 및 식사 조리‧판매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15개 업소를 선정, 업소당 최대 70만 원의 청소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9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시청 누리집 또는 위생과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양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와부읍 팔당리 일원에서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사태 발생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하여 주민들이 지정된 대피소로 신속하게 대피하는 절차를 점검했으며, 시는 산사태 취약지역 및 대피소 점검, 현수막 설치, 국민 행동 요령 홍보 등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10월 15일까지 산사태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여름철 재난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다산별빛초등학교에서 학교 앞 교통안전 캠페인 및 세대 통합 파크골프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차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차담회는 학교와 행정기관 간 협력 강화 및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제고와 세대 간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공유했습니다.

여주시가 친환경·우수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51개교에 408백만원을 투입하여 급식의 질을 높이고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친환경, G마크, GAP 인증 농산물 및 가공식품 구입 비용을 지원하며, 특히 친환경 무농약 쌀 구입 차액 지원으로 고품질 학교급식과 여주쌀 소비 촉진에 힘쓰고 있다.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오는 6월 13일 점동도서관에서 영유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특별한 야광 입체 인형극 '무지개 물고기'를 선보인다. 블랙라이트 조명을 활용한 이색 공연으로 아이들의 시각적 흥미와 상상력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신청은 5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여주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및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사회 참여 확대와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황학산 수목원에서 진행했다. 여주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의 참여로 안전하게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산책, 숲 해설, 박물관 관람 등 자연 친화적인 활동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회복을 도왔다. 2회차 프로그램은 6월 12일에 예정되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시가 취약지역 주민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2027년도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 현장 평가를 실시했다. 덕계동 598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안전 인프라 확충, 주거환경 개선, 주민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국비 70% 지원으로 지역균형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광명시가 오는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광명시민회관에서 제25회 광명시 청소년 종합예술제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음악, 무용, 문예, 사물놀이, 대중문화 등 5개 분야 15개 종목에서 10세부터 19세까지의 지역 청소년들이 예술적 재능을 펼칠 기회를 제공한다.

광명시가 만 6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제2기 어르신 신체활동 프로그램' 참여자 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외 동행 걷기, 실내 근력·균형 운동 2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6월 1일부터 8주간 광명시보건소에서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27일 오후 6시까지 전화 신청하면 된다.

광명시가 시민이 함께 누리는 하천·계곡 조성을 위해 불법시설 자진 정비를 유도하는 '자진 철거 및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기간 내 자진 신고 또는 철거 시 행정제재금 부과 제외 및 형사책임 면책 등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광명시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발굴하여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최근 열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에서는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10명을 선정하고 5개월간 생활, 활동, 상담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올해 총예산 3천200만 원 중 상반기에 1천600만 원이 투입되며, 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청소년 안전망을 촘촘히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