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도시공사가 시민들의 친환경·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공익 메시지를 담은 자석 시트지를 부착한 공사 차량을 운행하며, 승용차 5부제와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알리고 있다. 이는 공사의 저탄소 우수기관 인증 획득을 계기로 탄소중립 경영을 시민 생활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다.

의왕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등 4개 창업지원기관이 '메가쇼'에 공동 참여하여 입주 및 졸업기업 9개사의 제품 홍보와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 기업들은 총 1,834건의 판매, 2,437만원의 현장 매출, 13건의 바이어 발굴, 3,214명의 신규 고객 확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굿바이브의 건강기능식품과 브랜즈랩의 아보카도 오일 제품이 주목받았다. 의왕시는 앞으로도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의왕시가 지역 청년들의 '처음' 경험을 기록하고 독립출판물 제작을 지원하는 '2026년 청년 독립출판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글쓰기 강의, 맞춤형 컨설팅, 출판기념회 등이 제공된다.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이 통장협의회 및 주민들과 함께 생활폐기물 샘플링 활동을 실시하며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폐기물 감량에 힘쓰고 있다. 이번 활동은 공동주택 및 취약지역의 종량제봉투를 대상으로 재활용 가능 자원 혼합 배출 여부를 점검하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이 하절기 쓰레기 증가에 대비하고 자원 순환율을 높이기 위해 주민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방법'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 '비·헹·분·섞' 4대 원칙을 중심으로 한 교육과 맞춤형 홍보를 통해 환경 보호 동참을 유도한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이 스타필드 수원점과 협력하여 '마음나누미' 활동의 일환으로 '반찬 만들기 클래스'를 개최했다. 이번 클래스는 취약가구 이웃을 포함한 16명이 참여하여 고추장 제육볶음, 오이도라지무침, 메추리알 버섯장조림 3가지 반찬을 함께 만들며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위기가구 발굴 및 정서적 고립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장안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및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수원종합운동장 일원 빗물받이 준설 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작업은 침수 피해 예방과 악취 차단 효과를 기대하며, '수원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의정부시 보건소가 산내들유치원 원생 40명을 대상으로 '치아튼튼 영유아 구강 배움터'를 운영하며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 및 충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구강검진, 불소도포, 체험 중심의 구강보건교육을 진행했으며, 교육용품도 제공했다.

안산시는 지역 학교 행사와 연계하여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 및 비만 예방을 위한 '합동 건강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비만, 금연, 중독 예방 등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우울증, 자살 예방 등 정신 건강까지 아우르는 통합 건강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홍보 부스를 통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산시가 소아 환자의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을 평일 야간까지 확대 운영한다. 오는 25일부터 단원병원이 평일 야간 진료를 담당하며, 기존 고잔연세소아청소년과의원은 주말·공휴일 진료를 이어간다. 이를 통해 소아 환자 보호자의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이고, 응급실 쏠림 현상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고려인문화센터가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에서 외국인 정착 지원 및 사회통합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센터는 고려인 동포의 한국사회 적응 지원, 권익 증진, 지역 주민과의 문화 교류를 통해 다문화 이해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안산시가 행정복지센터 동 협의체 위원 22명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전문가 '이웃지기'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론 교육과 현장 활동을 병행하여 참여자들의 발굴 및 연계 역량을 강화한다. 향후 교육은 활동 안전, 주민 조직화, 개인정보 및 윤리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11월에는 수료자들이 직접 전달 교육을 실시하고 우수 활동가는 강사로 양성하여 주민 주도의 복지안전망 구축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