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조원1동, ‘비·헹·분·섞’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전파 총력
AI 요약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이 하절기 쓰레기 증가에 대비하고 자원 순환율을 높이기 위해 주민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방법'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 '비·헹·분·섞' 4대 원칙을 중심으로 한 교육과 맞춤형 홍보를 통해 환경 보호 동참을 유도한다.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하절기 쓰레기 발생량 증가에 대비하고 자원 순환율을 높이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관내 주민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방법’ 집중 홍보에 나선다.
조원1동은 그 시작으로 지난 19일,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등 관내 단체원들을 대상으로 대면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의 핵심은 분리배출 4대 기본 원칙인 ‘비·헹·분·섞’으로 ▲용기 안의 내용물은 깨끗이 ‘비우고’, ▲이물질은 물로 ‘헹구며’, ▲라벨이나 테이프 등 다른 재질은 ‘분리하고’, ▲종류별로 분리하여 ‘섞지 않고’ 배출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단체원분들께서 솔선수범하여 실천하고, 분리배출 문화를 전파하여 온 마을로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오는 30일까지 진행하는 맞춤형 홍보를 통해 주민들과 외국인 거주자 모두가 일상 속 환경 보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원1동은 오는 30일까지 지역 특성을 고려한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일반 주민들에게는 접근성이 높은 동 공식 SNS 채널를 통해 비대면 홍보를 진행하고, 외국인들은 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관내 식당과 편의점에 홍보물을 부착하는 등 맞춤형 홍보를 펼칠 예정이다.
조원1동은 그 시작으로 지난 19일,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등 관내 단체원들을 대상으로 대면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의 핵심은 분리배출 4대 기본 원칙인 ‘비·헹·분·섞’으로 ▲용기 안의 내용물은 깨끗이 ‘비우고’, ▲이물질은 물로 ‘헹구며’, ▲라벨이나 테이프 등 다른 재질은 ‘분리하고’, ▲종류별로 분리하여 ‘섞지 않고’ 배출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단체원분들께서 솔선수범하여 실천하고, 분리배출 문화를 전파하여 온 마을로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오는 30일까지 진행하는 맞춤형 홍보를 통해 주민들과 외국인 거주자 모두가 일상 속 환경 보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원1동은 오는 30일까지 지역 특성을 고려한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일반 주민들에게는 접근성이 높은 동 공식 SNS 채널를 통해 비대면 홍보를 진행하고, 외국인들은 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관내 식당과 편의점에 홍보물을 부착하는 등 맞춤형 홍보를 펼칠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