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는 지난 9월 27일, 4개 지역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참여한 '남양주시 청소년 오케스트라 합동연주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250여 명의 단원들이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교류와 성장의 기회를 가졌고, 시민들에게는 특별한 문화 향유의 시간을 제공했다.

남양주시가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이미지 브랜딩, 퍼블릭 스피치, 모의면접으로 구성된 통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하반기에는 대기업 멘토와 함께하는 '취업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양주시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강원도 삼척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위원 간의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 복지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시는 청소년 갈등 해결을 돕는 '회복적 정의' 전문가 양성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6월부터 9월까지 학부모, 교사 등 시민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시는 수료생들과 함께 2025년부터 '회복적 학교'를 운영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대한노인회 수동면분회 김영수 전 분회장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후원금을 기탁했다. 이 후원금은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김 전 분회장은 꾸준한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남양주시와 (사)남양주시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가 노인복지 현장의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합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돌봄의 표준을 넘어 모두가 행복한 남양주시'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인권 침해 사례를 공유하고, 협회 차원에서 '신체 제재 유형별 표준운영절차'를 마련하는 등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했다.

남양주시 호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한우 불고기, 송편 등이 담긴 '온기 가득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남양주시가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데이터기반 정책 발굴과 기획'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실시한 '행정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기획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사 결과 시민들은 최우선 과제로 교통 인프라 확충, 공공시설 확대 등을 꼽았다.

남양주시가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하기 위해 베테랑 공무원 '프로목민관'이 직접 현장을 찾는 순회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프로목민관은 기업인들의 고충 10여 건에 대해 즉시 해결 방안을 제시하거나 신속한 후속 조치를 약속해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시는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이 같은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별내동 새마을부녀회가 추석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짜장면을 대접하는 '별내동 짜장데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단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김장 봉사, 환경 정화 등 다양한 지역 봉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가 추석을 앞두고 10개 사회단체 및 공무원 등 100여 명과 함께 별내역 및 불암천 일대에서 '쓰담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쾌적한 명절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환경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시 다산상생상점가에서 지난 27일과 28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행축제'가 600여 명의 주민과 상인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됐으며, 시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경제 정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