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4일 '장애인 평생학습포럼'과 25일 '제9회 평생학습축제'를 연이어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와 시민 모두의 성장을 목표로 다양한 강연, 토론, 체험 부스, 공연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양주시가 금곡동에 장기간 방치됐던 부지를 정비해 주민들을 위한 마을쉼터와 주차공간 23면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불법 경작, 쓰레기 등으로 열악했던 환경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확보했으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생활 편의를 높였다.

남양주시가 10월 12일 화도체육문화센터에서 시민 체력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제9회 남양주시장배 여성스포츠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여성의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교류와 화합의 장을 이뤘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체육시설 조성과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남양주시가 지난 11일 '2025 정약용 로봇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제39회 다산정약용문화제'의 사전 행사로, 정약용 선생의 실학 정신을 로봇 기술과 접목해 재해석하고자 마련됐다. 전국 200명의 초등학생이 참가해 '로봇 농부', '배다리 만들기' 등 3개 종목에서 경연을 펼쳤으며, 시상식은 오는 18일 문화제 개막식에서 열릴 예정이다.

남양주시가 급증하는 아동 대상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등하굣길 아동 안전 확보 특별대책'을 수립했다. 시는 10월 13일부터 31일까지 특별계도기간을 정하고, 읍면동별 합동 캠페인, 학교 주변 위험 요소 점검, CCTV 관제 강화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전방위적인 아동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화도농업협동조합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1,7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후원금은 동부희망케어센터와 화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과일, 소불고기 등이 담긴 '추석 명절 꾸러미' 제작에 사용되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지난 10월 1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다산 추석맞이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남양주다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애인들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전통 놀이와 슐런 등 생활체육을 즐기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남양주시가 10월 23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무한상상 캠퍼스 투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생 멘토와 함께 고려대, 연세대 등 주요 대학을 탐방하며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시가 제579돌 한글날을 맞아 근현대 불교학의 큰 스승인 운허 스님의 친필을 바탕으로 제작한 '남양주 운허체'를 공개하고 무료 배포를 시작했다. 시는 해당 서체를 시정 홍보물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해 지역의 문화유산을 계승하고 남양주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오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수동 가족쉼터와 몽골문화촌 일원에서 ‘남양酒 캠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감성캠핑과 지역 프리미엄 주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축제로 기획돼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박 2일 감성캠핑, 위스키 증류소 투어, 위스키·맥주 클래스, 지역상인과 청년이 함께하는 먹거리 부스, 라이브 공연,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 부스 등으로 다채롭게 운영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에는 화도읍에 위치한 국내 최초의 싱글몰트 위스키 제조사 ‘기원’과 로컬 브루어리 ‘버블케미스트리’, 무알콜 맥주 ‘부족한 녀석들’ 등 지역 주류 브랜드도 함께 참여한다. 지역에서 생산된 술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돼 있다. 캠핑존(45면)과 위스키 증류소 투어(11월 1일, 25명)는 사전 예약이 ...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결과에 따라 스마트 주소정보시설 2,186개를 유지보수하고, 스마트 주소정보시설 플랫폼 기반을 강화했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 주소정보시설 플랫폼 기반 구축은 주소정보시설을 재난, 치안, 관광, 스마트 행정으로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로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9월 한 달 동안 건물번호판 2,142개와 기초번호판 44개에 QR코드를 적용하고, ‘다산정약용브랜드’ 이미지를 반영해 시민이 위치 기반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번 정비를 통해 시는 물리적 시설 유지뿐만 아니라 디지털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했다. 정비된 주소정보시설은 오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다산정약용문화제’ 홍보와 함께, 경찰·소방 등 긴급구조 기관 연계, 관광 안내 서비스, 위치 기반 민원처리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의 행정서비스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 주소정보시설 플랫폼은 시민이 일상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

남양주시가 '2025 남양주 정원문화박람회'에서 운영한 도시농업 체험 및 상담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도시농업 전문가 단체와 함께 허브 화분 심기, 텃밭 가꾸기 상담 등을 진행하며 도시 텃밭 문화를 성공적으로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