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남양주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전문가와 함께하는 텃밭작물 가꾸기 체험활동 성료
AI 요약남양주시가 '2025 남양주 정원문화박람회'에서 운영한 도시농업 체험 및 상담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도시농업 전문가 단체와 함께 허브 화분 심기, 텃밭 가꾸기 상담 등을 진행하며 도시 텃밭 문화를 성공적으로 알렸다.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린 ‘2025 남양주 정원문화박람회’에서 도시농업 체험과 상담을 운영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가 육성 중인 도시농업 전문가 단체 △마스터가드너 남양주시지회 △도시농업관리사회가 함께 준비했으며, ‘마스터가드너와 함께하는 허브정원 여행’과 ‘도시농업관리사회와 함께하는 텃밭가드닝’을 주제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허브, 부추 화분심기 △컵 재활용 업사이클링 화분심기 △작물 재배 상담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농업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화분심기 체험 부스는 정원문화박람회 참여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허브를 심으며 집에서도 쉽게 키울 수 있는 작물과 재배 방법, 수확 후 사용법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고, 작물 상담 코너에서는 텃밭가꾸기에 대한 궁금증을 현장에서 해결해 실질적인 도시농업 지식을 제공했다.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여를 통해 도시 텃밭 문화 활동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도 텃밭 가꾸기 활동을 접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스터가드너 남양주시지회와 도시농업관리사회는 농업을 매개로 한 사회봉사 단체이자 도시농업 관련 교육을 하는 단체로, 관내 도시텃밭 관리, 실내 녹화 활동뿐 아니라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학교 텃밭 운영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가 육성 중인 도시농업 전문가 단체 △마스터가드너 남양주시지회 △도시농업관리사회가 함께 준비했으며, ‘마스터가드너와 함께하는 허브정원 여행’과 ‘도시농업관리사회와 함께하는 텃밭가드닝’을 주제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허브, 부추 화분심기 △컵 재활용 업사이클링 화분심기 △작물 재배 상담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농업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화분심기 체험 부스는 정원문화박람회 참여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허브를 심으며 집에서도 쉽게 키울 수 있는 작물과 재배 방법, 수확 후 사용법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고, 작물 상담 코너에서는 텃밭가꾸기에 대한 궁금증을 현장에서 해결해 실질적인 도시농업 지식을 제공했다.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여를 통해 도시 텃밭 문화 활동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도 텃밭 가꾸기 활동을 접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스터가드너 남양주시지회와 도시농업관리사회는 농업을 매개로 한 사회봉사 단체이자 도시농업 관련 교육을 하는 단체로, 관내 도시텃밭 관리, 실내 녹화 활동뿐 아니라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학교 텃밭 운영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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