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가 별내파출소, 관내 5개 초등학교 등 유관기관과 함께 등하굣길 아동 안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근 아동 대상 범죄 우려가 커짐에 따라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민·관·경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통학로 순찰 강화, 현장 중심의 위험요소 점검, 실시간 소통체계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향후 정기적인 캠페인과 집중점검을 통해 아동 보호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남양주시 풍양보건소가 10월 16일부터 12월 4일까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힐링웃음건강교실 2기'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웃음 요법, 건강체조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무기력증과 우울감을 완화하고 심신 안정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남양주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가 지역사회단체, 파출소, 학부모회와 협력하여 아동 대상 범죄 예방 및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등하굣길 아동안전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현수막 홍보, 통학로 점검, 취약지역 순찰 강화 등의 활동을 포함하며, 오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지속될 예정이다.

남양주시가 지난 15일 진건읍 진송기업인회와 현장 간담회를 열고 기업 애로사항 해결 및 소통 강화에 나섰다. 시는 기업환경 개선, 스마트공장 구축, 육성자금 등 맞춤형 지원 시책을 설명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통해 기업과 함께 도약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가 홍보 분야 정책자문 강화를 위해 미디어 전문가인 조명수 ㈜미디어랩소디 대표를 정책자문관으로 신규 위촉했다. 조 자문관은 2년간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고, 유튜브 및 숏폼 등 트렌드에 맞춘 데이터 기반 홍보 전략을 통해 시민 소통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남양주시 해피누리노인복지관이 증·개축 공사를 마치고 15일 기념행사를 열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번 공사로 복지관은 연면적이 약 1.5배 확장되고 프로그램실, 식당 등 편의시설이 확충되어,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관리, 평생교육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 확대가 기대된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기념식에서 어르신들의 복지 수요를 반영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가 공무원을 대상으로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를 주제로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유엔아동권리협약의 4대 권리를 중심으로 공직자의 역할을 강조하며, 시정 전반에 아동의 관점을 반영하는 아동친화적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시 별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카페거리 주민공동체가 14일 '별내 환호성' 협약의 일환으로 카페거리와 용암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민관협력 활동에는 30여 명이 참여해 지역 명소의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남양주시는 오는 11월 6일, 변화하는 교육정책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돕기 위한 '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10월 17일부터 11월 2일까지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고교학점제, 2028 대입 개편안 등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다룰 예정이며, 관내 초5~고1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남양주시가 오는 10월 25일 남양주한강공원 삼패지구에서 전국의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 맑은물사랑 전국학생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물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환경교육 체험 부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남양주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가 10월 15일부터 2박 3일간 부산에서 학교 밖 청소년 23명을 대상으로 '꿈드림 특별한 수학여행'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견문 확장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표로 하며, 주광덕 시장이 직접 배웅하며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남양주시가 13일 관내 산지 관련 업체들과 간담회를 열고 신속한 산지 인·허가 처리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인·허가 기간 단축, 법령 정보 공유를 통해 업무 효율성과 민원 서비스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프로목민관' 제도도 소개했다. 시는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공정한 민원 처리를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