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남우회, 복지 사각지대 가구 위해 10개월간 쌀 300kg 후원 약속. 남우회는 10년 넘게 남양주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이어온 단체로, 이번 후원을 통해 생계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장애 자녀 양육 어머니 20명을 대상으로 당일치기 휴식 지원 프로그램 ‘꽃보다 패밀리-강화도로 떠나봄’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강화도 전등사 산책, 루지 체험, 카페 휴식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마트 남양주점·다산점·별내점·진접점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짧지만 의미있는 휴식 시간을 통해 심리적 위안을 얻었다고 전했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휴식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오남읍, 안심 골목길 조성 및 환경 정화 캠페인 ‘쓰담데이’ 개최. 주민들은 조명 설치 및 보행환경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해진 산책로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쓰담데이를 통해 약 100kg의 생활 폐기물 수거 성과를 거뒀다.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 '2025년 경기도 어르신 즐김터 사업' 선정으로 1,250만 원 확보. 10월까지 지역 어르신 22명 대상 양말목 공예, 바둑, 동아리 활동 등 맞춤형 프로그램 '다시 산다, 신난다!' 운영 예정. 다산 메트로3단지 유휴공간 및 센터 내 '희망마루' 활용.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와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취약계층 밀집 지역을 방문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파악하며 복지서비스 연계에 힘썼다.

남양주시는 5월 휴먼북(book)요일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분야 전문가 강연을 제공한다. 가정의 달 특집으로 가족 구성원 간 감정 이해와 관계 회복을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되었으며, 육아에 지친 부모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후에도 다양한 주제의 휴먼북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남양주시, 장애인 거주시설 대상 찾아가는 구강보건사업 운영… 5월부터 11월까지 175명에게 예방 중심의 구강 서비스 제공 및 종사자 교육 확대

남양주시 다산1동 주민자치센터 하모니카 동아리 '다산하모니'는 스승의 날을 기념해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작은 연주회를 개최했다. '학습동아리 학습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감사, 정서 교류,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다산하모니 회원과 가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의 달을 주제로 한 합주와 독주 무대가 펼쳐졌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주민자치 기반의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원하고 평생학습 동아리의 대외 활동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주최로 EM 흙공 던지기 행사 개최. 시민 200여 명 참여해 왕숙천 수질 개선 및 악취 제거 위한 활동 펼쳐. 향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 및 시민 참여 캠페인 추진 예정.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5 매니페스토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SA 등급을 획득했다. 남양주시는 공약 이행률과 정보공개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는 기초자치단체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주 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시정 철학과 행정력을 바탕으로 남양주시를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신뢰받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남양주시 호평동 노인분회, 호만천과 백봉산 일대 환경정화 활동 실시. 호만천지킴이와 백봉산지킴이 회원 40명 참여, 쓰레기 수거 및 자연환경 보호 활동 전개. 매달 정기적인 활동으로 건강한 마을공동체 조성에 기여.

남양주시 진접읍 소재 ㈜홍식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열무물김치 1,000개(500kg)를 기탁했다. 이는 작년에 이은 두 번째 기부로,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북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20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홍식품은 1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방식의 기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진접읍은 이를 계기로 민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촘촘한 지역복지망을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