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는 경춘공원묘원과 시민 전용 묘역 운영 재협약을 체결하여 윤달 기간 증가하는 묘역 수요에 대비하고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장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기존 협약 금액을 유지하여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할인율을 50%까지 확대했다.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제공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서비스 품질 향상 및 민·관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제공인력 운영 지침, 현장조사 기준, 제도 개선 방향 등을 공유하고, 감염병 예방교육을 병행 실시했다. 보건소는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업의 내실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남양주시 퇴계원읍 마을방송 '마방'은 정약용도서관에서 진행 중인 '정약용 아카이브 특별전시전'을 방문하여 관람 및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마방은 전시 관람, 자료 열람, 체험 활동 등을 통해 정약용 선생의 생애와 업적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마을 소식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주민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다산 정약용 동상 및 영정 제막식 부대행사로 '아트 업사이클링 모자이크 합동 작품' 활동에 참여할 학생 70명을 모집한다. 폐장난감 조각으로 다산의 '거중기'와 수원화성을 모자이크 형식으로 표현하는 이번 행사는 다음 달 27일 정약용유적지에서 열리며, 참여 학생에게는 기념품 증정 및 완성작 전시 기회가 제공된다.

남양주시는 23일 '2025년 반부패·청렴도 향상 보고회'를 개최하여 2025년 종합청렴도 향상 추진계획, 2024년 종합청렴도 분석 보고, '1부서 1청렴시책' 추진 현황 등을 논의했다. 주광덕 시장은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간부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시는 올해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 중이다.

남양주시, 와부읍 농촌지도자회와 함께 공동학습포 모내기 시연 행사 개최. 주광덕 시장은 직접 이앙기를 운전하며 모내기에 참여하고, 농업인들과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 농업인단체 지원 확대, 농촌지도사업 활성화 등 건의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와 지원 약속. 수확된 쌀은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 예정.

남양주시 오남읍,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한 오남천 환경 정화 캠페인 실시

남양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휴먼북(book)요일'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육아 고민 해결을 돕고 있다. 언어재활사 김혜승 휴먼북은 '우리 아이 한글 깨치는 그림책 읽기' 강좌에서 대화식 책 읽기 방법과 연령별 그림책 추천 등 자녀 언어 발달 팁을 제공했다. 또한, 5월에는 육아, 소통, 세계사 등 다양한 주제의 휴먼북 강좌가 진행 중이다.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는 23일 중촌마을에서 주민과 함께 여름철 침수 예방을 위한 민관협력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통장협의회,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등 20여 명이 참여해 침수 우려 지역의 도로, 배수 시설, 시설물 등을 점검하고, 과거 침수 이력이 있는 구간을 중심으로 즉시 조치가 필요한 사항을 현장에서 관련 부서에 전달했다.

남양주시는 20일부터 22일까지 화도읍 금남1리 마을회관에서 ‘금남2지구’ 지적 재조사 현장상담실을 운영, 토지 소유자 의견 청취 및 경계 협의 진행 등 주민들과 소통하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측량 시 면적 차이 발생에 따른 조정 절차, 인접 토지 소유자 간 경계 분쟁 조율 방안 등 실생활과 밀접한 상담을 제공하고, 고해상도 드론 영상을 활용한 측량 결과를 제공했다. 현장 상담에 참석하지 못한 토지 소유자는 시청 토지정보과 지적재조사팀에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남양주시 치매안심센터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동북봉사관과 함께 치매 파트너 교육을 진행하여 시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북봉사관 소속 봉사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치매 이해도 향상 및 전문적인 돌봄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향후 500여 명의 봉사원 전체를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다. 남양주보건소는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과 돌봄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치매 극복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23일 시청 다산홀에서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상반기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약 300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해설, 사례 분석, 현장 중심 안전관리 실무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중대재해 제로화를 목표로 반기별 교육 및 안전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