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미소장애인활동지원센터는 6월 20일과 25일, 장애인활동지원사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활동지원사의 직무 전문성과 윤리의식 향상, 장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신뢰도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신규 센터 선정 후 첫 대면 교육으로 교육생 간 소통과 경험 공유의 장이 됐다.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는 '다산텃밭'에서 마을 활동가와 주민들이 함께 감자를 수확하고 나누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공동체 가치를 되새기고 이웃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확한 감자는 참여자들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시간으로 이어졌다.

남양주시는 7월 1일부터 23일까지 ‘2025 상상대로 BOOK 일러스트 공모전’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읽고, 상상하며, 성장하는 남양주’라는 슬로건 아래, 독서를 통해 변화하는 삶을 일러스트로 표현하는 이번 공모전은 유아, 초등, 중·고등, 성인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남양주 시민 또는 남양주 소재 직장·학교 관계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총 24개의 우수작을 선정하여 시상하며, 수상작은 도서관 홍보물 및 독서문화 확산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와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26일 도농재정비촉진지구(중촌마을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해소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협의체 위원 및 센터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상가 밀집 지역 홍보, 주택가 전단 배포 등을 진행했으며, 특히 1인 고령가구가 많은 지역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홍보물에는 위기가구 신고 방법, 긴급지원 제도 등의 정보를 담았다.

남양주시는 26일, 시정연구원 초대 원장에 강제상 전 경희대 행정학과 교수를 임명했다. 강 원장은 한양대를 졸업하고 뉴욕대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경희대 교수, 한국행정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행정 전문가다. 시는 강 원장이 중장기 도시정책 방향 설계, 산·학·연·관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시정 혁신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양주시정연구원은 7월 공식 개원 예정이며, 왕숙신도시 첨단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 정책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남양주시새마을부녀회, 강원도 양양·강릉 일대에서 워크숍 개최. 60여 명의 부녀회 지도자들이 참석해 자연 속 힐링과 다양한 체험을 통해 단합과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봉사를 위한 결의를 다짐.

남양주시는 25일 퇴계원읍에서 지역 기관장 및 사회단체장과 정담회를 개최하여 카카오 디지털 허브 건립 계획, 마석~상봉 셔틀열차 개통 등 지역 현안과 시정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남양주시는 2025년 3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7월 1일부터 8월 11일까지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24세 청년 중 3년 이상 또는 합산 10년 이상 경기도에 거주한 청년이다. 2001년 1~4월생 중 1~2분기 대상자는 소급 신청해야 하며, 2000년 7~10월생은 이번 분기가 마지막 신청 기회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분기별 25만원의 남양주사랑상품권이 지급되며, 기초생활수급자는 최대 100만원 일시금 지급도 가능하다. 지급된 기본소득은 3년간 사용 가능하며,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남양주시 그린농업대학 전통발효과 졸업생들이 직접 만든 천연 발효 제품 180점을 진건읍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졸업생들은 2025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비를 활용해 천연탈모샴푸와 때비누를 제작했으며, 남양주시는 이러한 자발적 나눔 문화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남양주보건소는 26일 제39회 세계 마약 퇴치의 날을 맞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약류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마약류 중독 예방수칙, 의약품 안전 사용 및 관리 요령 등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하며 마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올바른 약물 복용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남양주시는 '시민의 상상을 더하는 남양주 문화예술도시 포럼'을 개최하여 지역문화진흥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 전문가 발제와 시민 토론을 통해 지역 문화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시민 중심의 문화정책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수렴된 의견은 지역문화진흥계획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장애인, 치유농업 하지감자 캐기 체험 성료. 남양주시장애인단체연합회 주최, (사)해밝음장애인복지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 100여 명이 참여해 하지감자 수확, 맨발 걷기 등을 통해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장애인들의 자존감과 성취감 향상, 지역사회 연대와 상생의 의미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