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 선수단,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 종합 10위 쾌거! 금 8개, 은 14개, 동 23개 획득하며 지난 대회보다 한 단계 상승. 복싱 종목 1위, 배드민턴·농구 2위, 보디빌딩·당구 3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 이학성 선수, 전국장애인태권도대회 +80kg급 금메달 획득. 김포시는 지속적인 지원 약속, 이학성 선수는 국가대표 선수촌 복귀 후 국제대회 준비 예정.

김포시는 'AI기반 직무역량 강화 아카데미' 상반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25명의 직원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습형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참여자의 80%가 실제 업무에 활용 중이라고 답했다. 김포시는 하반기에도 심화 교육 과정을 신설하여 AI 활용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김포시는 전국 유일의 한강갑문 수상 체험 프로그램을 11월 5일까지 운영한다. 관내 초등학생 약 1,500명이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한강갑문과 수상 체험을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갑문 체험, 카약, 수상자전거 탑승 등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의식, 균형감각, 협응력 향상을 도모한다. 김포시는 도시시설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역량을 키우고 지역 자원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아라마리나에서 개최. 수상자전거, 보트, 카약, 워터슬라이드 등 다양한 해양레저 체험과 수상레저올림픽, 포리레이스, 카더가든·소유·김태우 등 축하공연까지 풍성한 프로그램 제공.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5월 28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달 1회, 총 5회에 걸쳐 영유아 및 초등 자녀를 둔 보호자 30명을 대상으로 <하루잇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그림책 읽기와 하브루타 질문 독서법을 활용한 교육 및 체험으로 구성되며,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과 공동 운영한다. 1차시 수업은 5월 2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5월 20일 오전 10시부터 마산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1층 통합데스크에서 가능하다.

김포시는 하수도 막힘과 악취 발생을 유발하는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 금지를 위한 홍보를 강화한다. 불법 오물분쇄기는 하수관 막힘, 하수처리장 시설 관리 비용 상승 등의 문제를 야기한다. 시는 한국물기술인증원의 인증을 받은 합법적인 제품 사용을 당부했다.

김포시는 16일 사회복지 종사자 35명을 대상으로 금융복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금융복지 기본 개념부터 채무 대응, 조정 방안 등 실무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김포시는 금융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며, 김포시민은 김포지역자활센터 3층에 위치한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김포센터에서 금융복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김포시 고촌도서관은 6월 18일과 25일 저녁 7시, 직장인 대상 야간 퇴근길 인문학 강의를 2회 운영한다. '색과 감정'을 주제로 감정의 무의식적 신호를 시각적으로 탐색하고, 분노를 인문학적으로 성찰하며 건강한 감정 소통 방법을 제시한다. 이 강의는 제12회 대한민국 독서대전 연중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 감정적 쉼표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수강 신청은 고촌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김포시,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 위해 실습형 반려문화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우리 개도 엘리트!? : 색 구분하기' 주제로 6월 14일 고촌읍 바른샘 애견유치원에서 진행. 동물등록 완료된 반려견 키우는 김포시민 15명 대상, 김포시 평생교육 통합 플랫폼에서 신청 가능.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메가쇼 2025 시즌 1'에 참가하여 김포시 농산물 활용 우수 가공제품 홍보 및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의 지원으로 참여한 일화식품, 연꽃정원, 김포농식품, 김포만나농업회사법인 등 4개 업체는 소비자 반응 확인 및 대형 유통 관계자와의 미팅을 통해 판로 개척 기반을 마련했다.

김포시,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 계도기간 종료. 6월 1일부터 보증금 6천만 원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주택 임대차 계약 시 30일 이내 신고 필수. 미신고 시 최대 30만 원, 거짓 신고 시 최대 100만 원 과태료 부과. 금액 변동 없는 갱신계약 제외. 온라인, 모바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고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