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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가 제31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11월 1일부터 2일까지 '김포농업 대축제'의 일환으로 시민참여 김장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10월 10일 오전 9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팀당 2만원의 참가비로 4인 이내의 가족, 친구와 함께 5kg의 김장을 직접 담글 수 있다.

김포시가 봉성포천에서 시민 봉사단과 함께 하천 생태복원 및 환경 조성을 위한 '시민공감 하천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하천생태교란식물 교육과 함께 불법 낚시 및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를 위해 개나리를 심고 CCTV를 설치하는 등 '클린존'을 조성하여 지속 가능한 하천 관리의 초석을 마련했다.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방송 보도 이후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접경지역의 한계를 넘어 국내외 관광객이 급증하는 글로벌 관광명소로 부상했다. 다양한 국제 행사 개최와 편의시설 유치를 통해 분단의 상징에서 평화와 희망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경기도에서 주관한 ‘경기도 지방하천 신규정책 오디션’ 공모에 선정, 도비 5억원을 확보하면서 가마지천이 하천경제 및 문화복합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시는 수변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공간 디자인을 도입해 낮뿐 아니라 밤에도 즐길 수 있는 야간 특화형 여가공간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반려문화공간을 조성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하천여가문화공간 조성계획의 큰 틀 안에서 추진되는 것인만큼, 하천유휴공간을 시민 일상 중심의 하천공간으로 변화시키는 한편, 증가되는 반려놀이터 수요에 대응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해 나가겠다는 각오다. 특히 하천에 아름답고 감성적인 조명을 연출해 퇴근 후 직장인들도 편안히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특색 있는 명소로 자리매김하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반려동물테마의 하천경관, 반려견 놀이 및 휴식 공간 조성, 생태교육 및 시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 단계적인 세부사업도 추진되며,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김병수 김...

[caption id="attachment_1327572" align="alignnone" width="771"] 일산대교 전경[/caption] 김포시가 김포시민의 통행 이동권 보장과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일산대교 통행료 50% 지원에 나선다. 이는 경기도와 김포시가 부담해 나가는 비용 중 김포시 부담분을 먼저 시행하는 것으로, 조속히 경기도 교통비 부담방안을 마련하도록 촉구하겠다는 의지다. 김병수 시장은 “김포시장으로서 시민의 어려움에 오랫동안 고민해 왔다. 김포시만 교통기본권에 소외된 현실 속에 불합리한 결정을 시민의 몫으로만 남길 수 없어 쉽지 않은 결정을 하게 됐다”며 “이제 시가 나서서 그간 불합리했던 시민 여러분의 어려움을 덜겠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연말까지 관련 조례를 제정해 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내년 상반기에 일산대교(주)와 협력해 차량 등록정보와 통행기록을 연계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지원이 ...

교육발전특구, 자공고 선정 등 대형호재로 김포교육의 지형을 바꿔가고 있는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오는 10월 16일 청소년 미래진로 탐색의 장을 연다. 김포시는 오는 1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김포종합운동장에서 ‘2025 김포 진로교육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포시가 이끄는 교육의 첫걸음’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인공지능, 로봇공학, 스마트 모빌리티 등 미래산업분야를 포함해 100여 개의 부스를 마련했다. 다양한 진로 탐색부터 진로진학지도 방향 제시까지 아우르는 것이 특징이다.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시청소년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 기업, 대학,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직업체험존, 진로상담존, 창의융합존, 이벤트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인공지능 등 미래산업분야에 청소년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강연 프로그램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전에는 유튜버 웃소와 허성범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진로·자기계발 강연을, 오...

김병수 김포시장이 해양수산부 어촌뉴딜사업으로 추진 중인 대명항 수산물직판장 신축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12월 준공 목표인 직판장은 지역 수산업 경쟁력 강화와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시는 차질 없는 사업 마무리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김포시 마산도서관이 9월 23일 김포한강신도시 호수공원에서 '책과 별이 빛나는 밤'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독서 참여를 높이기 위해 인기 도서 전시와 서도민요, 마술, 밴드음악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으며, 약 250명의 시민이 참여해 가을밤의 정취를 즐겼다.

김포시가 지난 9월 26일 포천 허브아일랜드에서 공무직 근로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근로자 간 소통과 협력 증진, 직무 효율성 향상, 공원 관리 벤치마킹 등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근무 환경 개선과 역량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포시가 2025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 93호에 대한 가격을 9월 30일 결정·공시하고, 10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공시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등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신청된 주택은 재조사와 심의를 거쳐 11월 20일 최종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유럽평의회로부터 상호문화도시로 지정받은 김포시가 '제18회 김포 세계인 큰 잔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17개국 이주민 공동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음식, 의상,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교류의 장을 통해 내외국인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상호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졌다.

김포시가 민간인 출입이 어려웠던 월곶면 보구곶리 군사시설 일대에서 '황금물결 들녘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민선8기 김병수 시장의 정체성 찾기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사전 예약한 200여 명의 시민들이 문수산 파노라마를 배경으로 펼쳐진 황금 들녘의 장관을 즐기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앞으로도 김포의 숨겨진 자원을 발굴해 도시 경쟁력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