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가 교육발전특구 지정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2025년 여름방학 초등학생 대상 원어민 영어캠프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빠르게 신청 마감됐다. 저렴한 참가비와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캠프는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김포시를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1권역(통진읍) 캠프는 8월 4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2, 3권역 캠프도 운영될 예정이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포시는 난임 부부 지원과 가임력 보존 지원을 확대하여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난임 시술비 지원 횟수 확대,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 영구적 불임 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 난자 동결 시술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본인부담금 90% 지원으로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도 힘쓰고 있다.

김포시, 중국 솽야산시와 우호협력 강화 논의… 문화·관광·무역 등 다양한 분야 교류 추진

김포시는 6월 13일 양촌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부모 80여 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임영주 강사를 초청하여 ‘부모의 자존감이 아이의 자존감이 된다’는 주제로 자존감 향상을 위한 소통법 및 칭찬과 훈육의 적절한 사용법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부모들의 자존감 향상과 더불어 아이의 자존감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양육자들을 위한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포시가 제25회 시민 독서감상문 공모를 실시한다. 초등부, 청소년부, 성인부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6월 23일부터 8월 21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부문별 선정도서 중 한 권을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는 9월 초 발표되며, 시상식은 9월 19일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본행사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김포시는 6월 24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2025 김포교육발전특구 글로벌 감성ON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JTBC '비정상회담' 출연진 알베르토 몬디, 다니엘, 럭키가 글로벌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토크쇼를 진행하며, 시민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김포아라마린페스티벌, 주말 8만 1천 명 방문! 수도권 대표 수상레저축제로 위상 확립. 4일간 10만 명 이상 방문 예상. 한강 수변문화 관심 증가, 시민 자부심 고취. 특화 캐릭터 '포리' 활용, 다양한 수상 레저 체험, 공연, 시민 참여 프로그램 제공. '2025 경기대표관광축제' 선정, 확대된 규모와 프로그램으로 인기.

김포시, 국내 최대 규모 신석기 유적 ‘김포 신안리 유적’ 발굴조사 현장설명회 및 학술대회 개최. 4차례 발굴조사 결과 수혈주거지 42기, 빗살무늬토기 등 유물 출토. 현장설명회 통해 시민들과 발굴 유구 및 유물 확인, 전문가 해설 제공. 학술대회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유적 성격 파악 및 활용방안 논의.

김포시는 6월 13일 김포아트홀에서 지방보조금 담당 공무원과 민간보조사업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지방보조금 집행 및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보조금 집행 과정의 회계처리 기준과 절차를 중점적으로 다루며, 보조금 운용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김포시, 2025년 공항소음피해지역 장학금 지원사업 장학생 선발 결과 발표. 8대 1의 높은 경쟁률 속에 고등학생 44명, 대학생 60명 선발. 총 8,200만원의 장학금 지급 예정이며, 소음 피해 지역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 보장.

김포시,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연계 'MBTI와 독서치료가 만나는 심리여행' 프로그램 운영. 7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12시, 장기도서관에서 4회차로 진행. 심리상담 전문가 김은정 작가가 MBTI 활용 독서법 강연. 6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장기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친환경 벼 재배농가 대상 병해충 발생 현황 조사를 실시, 월곶면, 하성면에서 벼물바구미, 대곶면에서 굴파리 피해를 확인하고 방제 기술지도를 진행했다. 센터는 친환경 벼 재배단지 병해충 방제를 위해 4천5백만원 예산으로 육묘상처리제를 지원했으며, 초기 병해충 방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