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는 시민감시단과 함께 장기역에서 불법촬영기기 점검 및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민감시단은 화장실 내 불법촬영 장비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시민들에게 불법촬영의 심각성을 알렸다. 김포시는 주기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을 통해 불법촬영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6월 18일 저녁, 구래동 한가람사거리 인근에서 ‘오토바이 소음 없는 날’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불법 튜닝 1건, 안전기준 위반 8건을 적발했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이후 급증한 배달문화로 인한 이륜자동차 소음 민원에 대응하고자 김포시, 김포경찰서, 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진행됐다. 소음 기준 초과 사례는 없었으며, 시는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정온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김포시, 국가유산청 공모사업 통해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 – 오래오래 문수산성' 프로그램 운영 시작. 문수산성과 인근 문화 공간 활용, 가족, 다문화가족, 시민 대상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제공.

김포시는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대학생 25명을 대상으로 7월 7일부터 7월 25일까지 3주간 공공기관 직장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김포시 소재 대학 재학생 또는 휴학생, 김포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학생이라면 신청 가능하며, 최근 4년 내 김포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6월 20일부터 6월 27일까지 김포시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김포시, 6월 21일부터 무료 물놀이형 수경시설 36개소 운영... 안전관리요원 배치, 수질검사 완료

김포시보건소는 말라리아 확산 방지를 위해 보건진료소 7개소로 신속진단검사를 확대 시행한다. 이를 통해 읍·면 지역 주민들의 검사 접근성을 높이고, 초기 의심 환자에 대한 신속한 진단 및 치료 연계로 감염 확산 차단을 기대한다.

김포시는 6월 20일부터 9월 20일까지 모담도서관에서 '책과 예술의 만남, 문화예술을 품은 도서관'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한국미술협회 김포지부가 참여하여 공예, 조각, 회화 등 2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하며, 도서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하는 시도이다. 시민들은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다.

김포시, 농산물 안전성 확보 위해 잔류농약 분석 지속 실시… 2020년 이후 6,000건 검사, 부적합 시 현장 지도 병행

김포시는 민선8기 후반기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주민 의견 수렴 및 시정 반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지역 문제를 제안하고 사업을 결정하는 주민공론의 장을 마련하고, 시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행정에 반영하고 있다. 김포시는 주민자치회 사업을 통해 실효성 있는 의제를 선정하고 이를 구체화하여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포시 풍무도서관, 초등학생 대상 'AI로 동화작가 되기' 프로그램 운영. 7월 4일부터 7월 25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6시, AI 활용 동화 제작 체험 교육. 참가 신청 6월 20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김포시는 대보천 도시숲길 정비사업을 완료하여 시민들에게 밝고 안전한 산책로를 제공하게 되었다. 기존 수목 정비, 산책로 확장 및 정비를 통해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으며, 향후 도시숲 연장 및 경관조명 설치 등 추가 개선 방안도 검토 중이다.

김포시, '제4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성료... 84명 면접, 23명 현장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