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김포시
풍무도서관, 교육발전특구 창의융합프로그램 ‘AI로 동화작가 되기’ 운영
AI 요약김포시 풍무도서관, 초등학생 대상 'AI로 동화작가 되기' 프로그램 운영. 7월 4일부터 7월 25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6시, AI 활용 동화 제작 체험 교육. 참가 신청 6월 20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7월 4일부터 7월 25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AI로 동화작가 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AI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인 글쓰기와 디지털 콘텐츠 제작 경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동화를 직접 제작해보는 체험형 교육 과정이다.
강의는 AI 기초 이해, 이야기 주제 설정, 줄거리 구성, 장면 삽화 제작, 디지털 동화책 완성, 작품 발표회 등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들은 AI를 활용해 텍스트와 이미지를 창작하고 최종적으로 디지털 동화책을 완성하게 된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6월 20일(금)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가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총 12명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AI 융합 교육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창의력과 디지털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특구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풍무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31-5186-486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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