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는 북부권 녹색공간 개선 사업을 통해 양곡오라니공원 시설 개선, 통진읍 마송리 녹지공간 산책로 조성, 마리미공원과 운유공원 그늘막 설치 등을 완료했다. 하반기에는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과 마송2어린이공원 아이누리놀이터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김포시는 시민 만족도 95%를 기록한 '야간 공원 돗자리 극장'을 비롯하여 '반려식물 분갈이 체험 프로그램', '나 찾아봐라 챌린지', '도시공원 생태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공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도시공원 생태체험 프로그램'은 2023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참여 인원 32,000명을 넘어섰으며, 만족도 98점을 기록했다.

일상 속 흙과 자연을 느끼며 걷는 맨발걷기 길 17개소가 조성 중이다. 기존 8개소 정비 및 신규 9개소 발굴을 통해 시민 밀착형 걷기 인프라를 8월까지 완성할 계획이다.

김포시, 여름방학 맞춰 물놀이형 수경시설 운영…QR코드로 실시간 정보 제공

김포시는 공원을 단순 휴식 공간을 넘어 도시 브랜드를 이끄는 핵심 공간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맨발걷기길, 물놀이장 등 시민의 일상 질 향상을 위한 변화와 개발사업 연계 전략적 공원 계획 수립을 통해 '공원이 문화가 되는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감성 콘텐츠를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향후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한 테마 공원 조성 및 수변길 중심의 문화, 여가, 생태, 감성이 어우러진 공원 조성으로 시민의 문화 거점을 만들 계획이다.

김포시, 양곡기쁨공원을 '양곡오라니공원'으로 새단장. 6억 9천만원 투입, 노후 시설 정비 및 보행 환경 개선. 시민 제안으로 공원 명칭 변경, 지역 정체성과 역사성 반영. 주민참여감독관 제도 활용, 시민 참여 행정 구현.

김포시, 특별재난지역 가평군에 재난복구지원단 및 자율방재단 파견… 수해 복구 지원 총력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8월 14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계속 쓰며 알게 된 나'라는 주제로 달밤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대건 작가가 영화감독 겸 소설가로서의 창작 여정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며, 7월 29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이 프로그램은 2025년 풍무도서관 달밤인문학 및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연중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소년 이상 김포시민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9월에는 김포한강중앙공원에서 3일간 독서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김포시는 23일 ‘2025년 제2회 세입징수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징수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논의했다. 상반기 지방세 수입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3,102억 원, 세외수입은 30% 이상 증가한 660억 원을 달성했다. 하반기에는 과세자료 정비, 지방세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 활용 등을 통해 안정적인 세입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는 7월 23일 김포아트홀에서 '2025년 장애인 인권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장애인차별금지법, 장애인복지법, 국제장애인권리협약(CRPD)을 기반으로 장애인의 권리 보호와 차별 해소를 위해 마련됐으며,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한 60여 명이 참석했다. 119복지인권연구소 이대영 소장은 '인권아 안녕!', '인공지능이 바꾸는 사회복지 변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포시장은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하여 차별 없는 김포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포시 70C번 버스가 출근급행에서 정규노선으로 전환된 후 이용객이 2.57배 증가하며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향상되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향산리 힐스테이트리버시티 입주자대표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으며, 향후 지역 여건 변화에 맞춰 지속적인 노선 확대를 약속했다.

김포시, 여름방학 맞아 다함께돌봄센터 급식비 지원 및 돌봄교사 근무시간 확대… 맞벌이 가정 돌봄 부담 완화 및 돌봄 서비스 질 향상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