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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김포시, 공원이 문화가 되는 도시로…인프라·프로그램 다 갖췄다

AI 요약김포시는 공원을 단순 휴식 공간을 넘어 도시 브랜드를 이끄는 핵심 공간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맨발걷기길, 물놀이장 등 시민의 일상 질 향상을 위한 변화와 개발사업 연계 전략적 공원 계획 수립을 통해 '공원이 문화가 되는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감성 콘텐츠를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향후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한 테마 공원 조성 및 수변길 중심의 문화, 여가, 생태, 감성이 어우러진 공원 조성으로 시민의 문화 거점을 만들 계획이다.

민선8기 김포시, 공원이 문화가 되는 도시로…인프라·프로그램 다 갖췄다
김포시의 공원이 단순한 휴식공간을 넘어 도시 브랜드를 이끄는 핵심 공간으로 부상하고 있다. 민선8기 핵심 공약인 가족친화형 공원 조성 실현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인데, 맨발걷기길과 물놀이장 등 시민의 일상의 질을 높이는 변화들부터 개발사업과 연계한 전략적 공원계획 수립까지 ‘공원이 문화가 되는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

현재 김포의 공원 내에는 현재 물놀이형 수경시설 37개소가 운영중이고, 시민밀착형 ‘맨발걷기 길’이 17개소가 조성돼 있다. 감성적 콘텐츠도 다양하다. 돗자리 극장을 즐길 수 있기도 하고 생태체험 프로그램이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들도 진행 중이다. 공원이 단순히 ‘보는 공간’이 아니라 ‘함께 머무르고 즐기는 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과 감성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시민들의 만족도도 높다. 장기동에 거주하는 박 모씨는 “김포는 공원과 산책로 관리가 정말 잘 돼 걷거나 운동하기 좋은 곳이 많다. 야간 경관 조명이 잘 돼 있어 늦은 시간에 찾아도 부담없고, 다양한 문화편의시설을 품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산책하며 여가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다”며 공원에서 보내는 일상에 만족감을 표하기도 했다.

시는 앞으로의 도시개발사업과도 발맞춰 테마가 있는 공원 조성을 이어갈 방침이다. 동시에 김포만의 특색인 수변길을 중심으로, 문화와 여가, 생태와 감성이 어우러진 공원으로 시민의 일상 속 문화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조성과 관리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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