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시가 중증장애인 가족초청대회를 개최하고 장애인복지 유공자를 표창했다. 시장은 장애인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으며, 군포시는 장애인 편의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군포시가 생수교회로부터 기탁받은 쌀 100포를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다.

군포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4년 사업보고회를 개최하고, 하은호 군포시장과 권도희 센터장이 보육 교직원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보육 질적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군포시가 폭설로 피해를 입은 수목 약 2,980주를 복구하기 위한 작업을 시작했다. 복구 작업에는 수목 제거, 가지치기, 임목 폐기물 처리가 포함된다.

군포시가 산본여객과 산본여객노동조합으로부터 취약계층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받았다. 기탁금은 지역내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군포시약사회가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해 400만원을 기탁했다. 후원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동공동생활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군포시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소는 대사증후군 관리사업 확대, 모바일헬스케어사업 도입, 안검진 사업 추진,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했다.

군포시 중앙도서관이 가족 간 소통과 추억 만들기를 위한 체험프로그램 '우리가족 행복 꽃바구니 만들기'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12월 21일(토)에 진행되며,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자녀가 있는 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

군포시가 환경부의 '2024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하수도분야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군포시는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하수처리에 있어서 법정 방류수질 기준보다 80% 이상 더 엄격하게 관리하고 악취 저감에 노력한 결과로 평가됐다. 군포시는 앞으로도 수질관리를 개선하기 위한 노후 하수관로 정비 및 악취저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포시는 폭설 사후조치를 마무리하고 재난대책본부를 해제했다. 또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우수상을 2년 연속 수상했으며, 연말 가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포시는 기록적인 대설에도 불구하고 제설 작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대로변 통행에는 지장이 없지만 이면도로와 골목길에는 눈이 쌓여 있다. 시는 주요 간선도로에 제설제를 뿌리고 전 직원이 눈 치우기에 나섰다. 대설로 인해 나무와 구조물이 피해를 입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시는 추가 제설제를 확보하고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군포시는 역대 최대 적설량 41.3cm를 기록했고, 전직원이 제설작업에 나섰다. 하지만 제설제가 부족해 추가 확보 중이며, 습설로 인한 나무 부러짐, 비닐하우스 무너짐, 정전 등 피해가 발생했다. 시민들에게는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