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군포시
군포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AI 요약군포시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소는 대사증후군 관리사업 확대, 모바일헬스케어사업 도입, 안검진 사업 추진,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했다.

군포시보건소(소장 김미경)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2024년「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전국 최상위 8개 우수기관에 선정되었기 때문이다.
군포시보건소는 2000년부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왔다. 전국 최초로 대사증후군 관리사업을 확대하여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청장년층 선행질환 관리를 위한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을 도입하고, 안검진 사업을 통해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경기도 최초로 보건소 상설운영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여 지역의 심정지 응급 상황대비 위기 대처능력을 향상시켰다. 현재까지 약 6만3천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김미경 군포시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물론 최근 비만·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모두 젊은 사람들에서 증가 속도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어, 우리시는 생애 전주기 대상으로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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