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시가 2026년 경기주택도시공사(GH)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 60가구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군포시 거주 무주택 가구 구성원이며, 1순위는 생계·의료 급여 수급자, 보호 대상 한부모 가족, 소득 70% 이하 장애인, 65세 이상 차상위계층 등이다. 입주 대상자는 지원 한도액 1억 3천만원 범위 내에서 주택을 직접 찾으면 GH와 전세 계약 후 재임대받게 된다.

군포시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달달버스' 민생경제 현장투어에 참석하여 산본신도시 선도지구 재정비 현황을 점검하고, 금정역 통합역사 건립, 반월호수~수리산 연결도로 개설,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구축 등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군포시가 2만 8천여 건, 5억 2천만원 규모의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부과를 알리고 시민들의 편리한 납부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납부 기한은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농협·우체국, CD/ATM, 위택스, 지로, ARS, 간편결제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기한 내 미납 시 3% 가산세가 부과된다.

군포산업진흥원 입주기업 ㈜콘센트에듀가 한국과 태국 학생들이 참여한 스마트 모바일 수학게임 '숫자전쟁 인터내셔널 챔피언십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콘센트에듀가 처음 선보인 모바일 기반 글로벌 친선 국제대회로, 2026년에는 5개국 규모로 확장될 예정이다.

군포시가 2026년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선도지구 외 후속 정비사업 추진계획을 공고하며, 주민대표단 구성,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등을 통해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별정비계획(안) 사전 자문은 3월 3일부터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홈페이지 또는 도시개발과 1기신도시정비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포시산본도서관이 2026년 2월 4일부터 4월 15일까지 10주간 '시니어 북클럽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이 과정은 55세 이상 시니어 20명을 대상으로 북클럽 운영법, 글쓰기, 낭독 및 필사 등 실전 교육을 제공하며, 교육 수료 후에는 신규 시니어 독서동아리 결성을 지원한다. 신청은 1월 19일부터 군포시도서관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군포시가 지난 6일 군포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하은호 시장은 산본신도시 재정비, 철도지하화, 금정역 통합개발 등 주요 현안 사업 추진과 AI 기반 데이터센터 유치 협약을 언급하며 군포시가 디지털 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일 군포상공회의소 회장은 기업인들의 끈기와 도전이 군포 경제의 저력임을 강조하며 중소·중견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생태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군포시가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1기 시민정보화교육' 수강생을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컴퓨터 기초부터 최신 AI 활용까지 총 12개 강좌로 구성되며, 블로그·SNS 및 생성형 AI 관련 신규 강좌도 포함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군포시청 홈페이지 또는 정보교육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군포시가 2025년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133억 원을 확보하여 주민 생활 편익 증진 및 지역 숙원사업 해결에 나선다. 이번 확보금은 1차 76억 6,500만 원, 2차 56억 7,000만 원으로, 안전, 환경, 공공시설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군포시는 체계적인 행정절차와 전략적 대응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예산 확보에 성공했으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편익 증진을 위한 사업 발굴 및 외부 재원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군포시가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직무 적응을 위한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공통사항, 근태 관리, 직장 에티켓, 안전사고 예방 등 전반적인 내용을 다뤘으며, 참여자들은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등에 배치되어 행정 및 복지 서비스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군포시가 옛 군포배수지 부지에 조성된 복합문화공간 그림책꿈마루의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 향상을 위해 외부 승강기 및 연결다리 설치 공사를 완료하고, 2026년 1월 6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이번 공사로 교통약자의 이동 불편이 해소되고, 누구에게나 열린 문화공간으로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포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배포한 1,050건의 보도자료를 분석한 결과, 세정, 복지, 교육, 청년, 지역경제, 도시, 교통, 안전, 문화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정책을 체계적으로 알리는 과정이 시정 소통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음을 확인했다. 군포시는 연중 보도자료를 통해 납부, 신청, 모집, 운영, 현장점검, 성과 정보를 시기별로 제공하고 사업 추진 흐름을 단계적으로 공유하며 정책 접근성과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특히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예방 중심 건강관리와 생애주기별 지원, 현장 중심 복지 안전망 강화 내용을, 교육·청년·가족 분야에서는 미래세대 지원, 청년 자립 기반 확대, 가족 맞춤형 지원을, 지역경제·산업 분야에서는 기업지원,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을, 도시·교통·안전·환경 분야에서는 철도 지하화, 생활SOC 정비, 스마트 안전시스템 구축, 환경·기후 대응 정책을, 문화·체육·시민참여 분야에서는 시민 참여형 문화·체육 정책과 주민 참여 기반 정책소통을 중점적으로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