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시산본도서관은 5월 13일부터 7월 22일까지 10주 동안 '시니어 북클럽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55세 이상 시니어 20명을 대상으로 독서토론, 논제발제 등 실전교육을 통해 자발적인 독서동아리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군포시는 경기도와 합동으로 고액·상습 체납자 가택수색을 실시해 체납액 1천4백만 원을 징수했다. 특히 이번 가택수색은 지방세 체납자뿐 아니라 세외수입 체납자까지 포함하여 처음으로 실시되었으며,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장기간 체납한 고질 체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군포시는 앞으로도 강력한 체납 처분을 통해 조세정의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군포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5월 한 달간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및 공익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공익활동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공익활동의 의미, 비영리 마케팅, SNS 홍보, 아카이브, 갈등관리, 마음관리, 공공캠페인 소통 등 다양한 주제로 총 6회 진행된다. 신청은 4월 8일부터 5월 7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다.

군포시는 지역 청년들을 위한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네스트(Nest)' 운영사업과 청년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 '네스트'는 민간 공간을 활용하여 청년들에게 쉼터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최대 15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청년활동지원사업은 3인 이상의 청년 동아리 또는 소모임을 대상으로 최대 150만원의 활동 지원금을 제공한다.

군포시는 4월 16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군포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주관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창, 인권선언 낭독,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하은호 시장은 장애인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4월 24일부터 11월 2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2025년 정비사업 시민강좌'를 개최한다. 이 강좌는 정비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확대하여 신속하고 투명한 사업 추진을 목표로, 전문가들이 정비사업 전반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또한 구역별 추진 단계와 유사 사례 공유를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포시 오금동 행정복지센터와 치매안심센터는 4월 8일부터 2025년 10월까지 지역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을 진행한다. 관내 경로당 7개소를 순회하며 기억력 검사, 치매 상담, 복지급여 신청 대행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군포시 오금동, 철쭉축제 앞두고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주민, 직능단체, 동 직원 등 90여 명 참여해 관내 환경 정비

군포시 산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8일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샤방샤방헤어' 미용 봉사를 진행했다. 대한미용사회 군포시지부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군포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4월 9일 아동권리옹호서포터즈 '온(溫)마음 WORKER' 발대식을 개최했다. 19명의 서포터즈는 아동학대예방캠페인, 교육, 정책 제언 등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더욱 THE 반짝 PART2' 사업의 아동권리동화책 제작과 어린이날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에 참여한다.

군포시, 청년 대상 무료 노무 상담 서비스 ‘청플 법률 두드림’ 4월부터 운영 시작. 직장 내 괴롭힘 등 노무 관련 고민 해결 위한 전담 노무사 개별 전화 상담 및 노동관계법 교육 프로그램 제공. 예비 취업·창업 청년, 청년 근로자, 퇴직(예정)자 대상으로 근로계약, 근로 조건, 사업장 권리·의무 등 실무 교육 진행 예정.

군포시 오금동 행정복지센터와 치매안심센터는 4월 8일부터 2025년 10월까지 지역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을 진행한다. 퇴계1차 아파트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7개소를 순회하며 기억력 검사, 치매 상담, 복지급여 신청 대행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