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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동구동행정복지센터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홀로 어르신 20가구에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동구동은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홀로 어르신 돌봄에 힘쓰고 있다.

구리시 교문1동주민자치위원회는 자치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주민자치의 모범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위원들의 자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주민참여 예산편성 및 집행 과정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고 분과별 소그룹 토론을 통해 주민자치회 운영 방식 및 주민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참여 확대와 자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 교문1동, 어버이날 맞아 홀몸 어르신 56가구에 카네이션과 선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 전해

구리시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025 구리 유채꽃 축제’ 기간 동안 곤충생태관 특별전시를 운영한다. 살아있는 곤충 12종과 다양한 곤충 표본 전시, 장수풍뎅이 애벌레 만지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자연과 생태의 소중함을 알릴 예정이다.

구리시는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5월 12일부터 26일까지 '2025년 제1회 구리시 정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 주제는 '역동적 성장 살기 좋은 경제도시', '따뜻한 공감 함께하는 행복 도시', '새로운 도약 스마트 미래도시', '시민 만족 문화중심 젊은 도시' 등 구리시정 4대 비전이며, 시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채택된 제안은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 등을 평가하여 금상(250만원), 은상(150만원), 동상(70만원), 장려상(30만원), 노력상(10만원) 등을 시상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5월 8일부터 22일까지 '2030년 구리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의 일환으로 개발제한구역 해제취락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실시한다. 이는 2026년 1월 이전에 실효되는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정비를 위한 것으로, 'E-커머스 사업'과 '토평2 공공주택지구' 사업 예정지는 제외된다. 시는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도시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따뜻하고 배려하는 학교 문화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 캠페인은 경기도교육청의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자체가 함께 참여한다. 신현관 센터장은 지역사회의 상호존중 문화 확산을 기대하며, 다음 릴레이 주자로 김성일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장과 박인숙 갈매사회복지관장을 지목했다.

구리시는 5월 8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효 문화를 확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백경현 구리시장,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어르신 3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카네이션 전달식, 효행 유공자 표창, 감사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103세 김완기 어르신을 비롯한 효행 유공자 및 기관·단체 50여 명에게 표창이 수여되었으며, 구리시청 직장어린이집 원생들의 공연은 어르신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백경현 시장은 어르신들이 더 행복하고 따뜻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구리시 교문2동, 어르신 건강 위한 경로당 에어컨 청소 실시

구리시 수택1동, 어버이날 맞아 홀몸 어르신에 카네이션 화분 전달

구리시는 5월 12일부터 지역 내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혼인 7년 이내, 부부 합산 중위소득 180% 이하, 대출 잔액 2억원 이하 등 조건을 충족하는 신혼부부에게 연간 최대 100만원, 최장 7년간 대출이자 1%를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지원금은 6월에 지급될 예정이다.

구리시청소년재단 구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월 7일 2025년 솔리언또래상담자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관내 9개 학교 50여 명의 또래상담자들이 참석한 이번 발대식에서는 연합회 활동 안내, 선서, 임명식 등이 진행됐다. 솔리언또래상담자연합회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훈련받은 청소년들이 또래 친구들에게 지지적 도움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학교별 대표단이 주축이 되어 자발적인 연합 활동을 기획하고 교내 동아리 활동과 지역사회 캠페인을 활성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