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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제주도서 지도자 수련대회 개최…회원 110여 명 참여, 봉사활동 공로 인정 및 결속 다져

구리시 남양시장 골목상인회는 9월 12일, 기상 악화로 일정을 앞당겨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 3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올해만 다섯 번째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서 상인들은 방수 작업, 안전바 설치, 방충망 교체 등 맞춤형 집수리를 제공하며 주거 안전망 보완에 기여했다.

구리시는 유아 눈높이에 맞춘 탄소중립 환경교육을 9월 11일부터 시작했다. 경기도 환경교육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전액 지원받는 이 사업은 놀이와 체험 중심으로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익히도록 구성됐다. 환경동아리 및 마을활동가들과 함께하는 미션 수행 활동도 병행하여 아이들의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구리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코스모스 축제 기간 동안 '3일장 스탬프 투어' 행사를 진행한다. 참가자는 구리 9경 중 한 곳 이상에서 인증 사진을 촬영하고, 구리시 전역 상권에서 3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와구리' 키링 인형을 받을 수 있다.

구리시는 9월 17일부터 11월 말까지 관내 초등학생 228명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반려동물훈련사 진로탐험" 교육을 운영한다. 이론 강의, 훈련사 직업 체험, 매개견 교감 활동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미래세대에게 올바른 동물 인식을 심어주고 생명 존중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구리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넷플러스(Net-Plus)' 봉사단원 20여 명은 9월 13일 온기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쿠키 500개를 만들어 관내 경로식당 3개소에 전달했다. 봉사단은 10월에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및 재활용 봉사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구리시, '찾아가는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 운영으로 상권 활성화 지원 강화. 9월 10일부터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구리시청 ‘희망 JOB GO 상담 버스’를 활용해 관내 주요 상권을 순회하며 세무, 회계, 자금 운용 등 맞춤형 상담 제공. 현장 의견 수렴 통해 실질적 지원 강화 예정.

구리시는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9월 12일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정비 캠페인을 실시한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광고물 집중 정비를 통해 안전한 보행로 확보와 유해 환경 노출 방지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도림초등학교 인근에는 가시성 높은 노란색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판을 설치하여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유도하고 있다.

구리시는 9월 12일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봉사단체 '사랑나누미' 회원들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자살 고위험군 발견 시 전문 기관 연계 방법 등을 포함하여 생명 존중 인식을 높이고 자살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사랑나누미는 2005년부터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제공해왔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살 예방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게 된다. 구리시는 민·관 협력을 통해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구리시,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와구리 맛집' 시민 인증 사진 이벤트 진행. SNS 인증, 영수증 인증, 구리사랑상품권 결제 자동 응모 방식으로 참여 가능. 333명 추첨 통해 구리사랑상품권, 전자상품권 등 경품 제공.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구리시 수택3동, 가을꽃 3,400본 식재로 거리 환경 개선

구리시는 9월 5일부터 22일까지 관내 등록 건설기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대여업, 매매업 등 30개 업체를 대상으로 등록·신고 준수, 계약서 관리, 주기장 시설, 불법 구조변경 등을 점검하며, 위반 사례 적발 시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