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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가 경찰서, 시민감시단과 함께 구리 전통시장 일대 유흥업소 190개소를 대상으로 성매매 방지를 위한 민·관 합동 지도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 등을 점검하며 성매매 근절과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구리문화원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동구릉에서 개최한 '2025 동구릉 힐링 예술제'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축제는 조선왕릉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고, 예술·전통·자연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구리시가 '2025 한겨레 지역회복력 평가' 사회영역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우수상을 수상했다. 구리시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확대, 다문화가정 포용 정책, 안정적인 주택 공급 및 도시재생사업, 양성평등 정책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사회영역의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백경현 시장은 이를 시민과 함께 이룬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포용과 회복력 강화를 시정 핵심 가치로 삼겠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3일 구리시 한강시민공원에서 경기도 내 3,500여 명의 자활 참여자와 관계자들이 모여 '제19회 2025년 경기도 자활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활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들의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으로, 유공자 표창, 공연,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구리시는 지난 10월 23일 구리아트홀에서 '제13회 구리 국제 태극기 사진대전' 전시회를 개최했다. 태극기에 대한 관심과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에서 총 404점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심사를 통해 기경희 씨의 '나라를 생각하는 소녀'가 금상을 수상하는 등 16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구리시 교문 방정환 도서관이 제62회 전국도서관 대회에서 '2025년 도서관 운영 유공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2023년 전면 리모델링, 방정환 특화사업 추진, 디지털 기술 도입을 통해 도서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지역 독서 문화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구리시가 시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버스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10월 13일부터 24일까지 '2025년 하반기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차량 청결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공관리제 노선을 대상으로 차량 내외부 청결 및 위생 관리 수준을 확인하며,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조치 및 행정처분을 병행할 예정이다.

구리시가 오는 10월 30일부터 3일간 '제20회 구리 전통시장 거리 축제'와 '동구·와구리 야시장'을 동시에 개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 음식 축제, 시민 참여형 노래방, 거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연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리시가 오는 10월 31일 구리시체육관에서 '2025년 구리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26개 우수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하며, 구직자를 위한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메이크업, ChatGPT 활용 취업전략 특강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

'구리가 서울 되는 범시민 추진위원회'가 갈매동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 '줍킹'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시민 주도형 캠페인으로, 지역 청결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구리시의 서울 편입 공감대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구리시 동구동이 새마을부녀회의 참여로 쓰레기 무단투기 등으로 방치됐던 공터를 '136번길쌈지공원'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정서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 장애인 미디어 인권협회는 장애인의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고 차별 없는 사회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영화 상영회를 개최했다. 장애인 접근성을 고려한 무장애(Barrier-Free) 환경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포용적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