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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가 서울 되는 범시민 추진위원회, 2025년 공익 활동 지원사업‘줍킹 활동’ 전개

AI 요약'구리가 서울 되는 범시민 추진위원회'가 갈매동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 '줍킹'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시민 주도형 캠페인으로, 지역 청결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구리시의 서울 편입 공감대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구리가 서울 되는 범시민 추진위원회, 2025년 공익 활동 지원사업‘줍킹 활동’ 전개
‘구리가 서울 되는 범시민 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이상배·이춘본·곽경국)’는 지난 10월 20일(월) 오전 9시 30분, 갈매동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인 ‘줍킹(줍다+워킹)’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공익 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앞서 구리역과 구리 전통시장 일대에서 진행된 정화 활동에 이어 추진된 시민 주도형 지역 환경정화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에는 범시민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갈매동 추진위원회 회원 등 다수가 참여했으며, 갈매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인근 도로, 공원, 버스정류장 주변 등 생활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구간을 집중적으로 청소했다.

범시민 추진위원회는 이번 ‘줍킹’ 활동을 통해 시민이 주도하는 공익 활동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의 청결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동시에 서울 편입 공감대를 넓히는 데 의의를 두었다.

현장에서는 주민들이 “아침부터 거리가 깨끗해져 보기 좋다”, “이런 봉사활동이 꾸준히 이어지면 좋겠다.”, “구리시가 빨리 서울로 편입되길 바란다”라는 등 다양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범시민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단(이상배·이춘본·곽경국)은 “이번 활동은 구리시를 더욱 깨끗하고 품격 있는 도시로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익 활동을 통해 구리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서울 편입 실현을 위한 시민 공감대를 더욱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깨끗한 도시환경을 위해 직접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려주신 범시민 추진위원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실천이 시민 의식 변화와 도시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구리시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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