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구리시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제7차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를 시행하며, 노후 경유차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한다. 저감 장치 부착 차량, 긴급자동차, 장애인·국가유공자 차량 등은 제외되며, 위반 시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구리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시군 평가(C그룹)'에서 3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구리시는 자전거 시민 안전 요원 운영, 노후 자전거도로 정비, 시민 대상 자전거 보험 가입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사고 예방 및 이용 문화 확산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리시가 환경부 주관 2025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하수도 운영 효율성, 기술력, 환경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구리시는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침수 및 안전사고 예방, 악취 저감 등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스마트 하수도 관리 체계 구축과 연구개발 노력도 우수 평가 요인으로 작용했다. 구리시는 지난해에도 환경부 및 한강유역환경청 주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구리시 수택1동 자율방재단이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배수로 및 빗물받이 정비, 낙엽 제거, 이면도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구리시와 구리시 공예가협회가 지하철 8호선 구리역 맞이방에서 '공예가 좋다' 회원전을 개최하며 시민들에게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8호선 개통 이후 역사 내 첫 문화 행사로, 40명의 공예가가 다양한 소재와 기법으로 제작한 수준 높은 작품을 전시한다.

구리시가 2025년 하반기 치매 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구리시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며, 현재 운영 중인 수택3동과 갈매동 치매 안심마을은 2년 연속 우수 마을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구리시치매안심센터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치매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리시는 토평정수장에서 2025년 하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보고, 2026년 수질관리 종합계획, 시민 만족도 설문조사 등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수질 개선 및 시민 소통 강화를 당부했으며, 구리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리시가 2025년 경기도 상수도 업무 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노후 상수관로 개선 사업과 시민 홍보 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리문화재단이 오는 11월 28일 구리아트홀에서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 차지연과 함께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 <차지연 On Stage>'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차지연의 명곡과 함께 박희준, 이정화, 황순종 등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이 특별 출연하여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 등 20여 명과 함께 전통시장, 학교 등에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집중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우리 동네의 따뜻한 손길'이라는 구호 아래 주민들의 자발적인 이웃 살피기를 독려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힘썼다.

구리시 자원봉사 단체 '사랑나누미'가 보건소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30가구에 김장 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사랑나누미'는 2005년부터 어르신들을 위한 정서적 지지 및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구리시가 구리유통종합시장 주차장을 12월 1일부터 시민에게 공유주차장으로 개방한다. 이는 지역 주차난 해소와 주차 편의 증진을 위한 것으로, 매일 밤 9시부터 다음날 아침 9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현재 구리시는 총 18개소, 1,279면의 공유주차장을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공유 주차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