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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청소년문화의집이 갈매동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연말 케이크 만들기 일일 강좌를 운영하며 문화 체험 기회가 적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활동을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을 만들 기회를 마련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직접 만든 케이크를 가족과 나누며 뿌듯함을 느꼈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 주최한 '2025 와구리 김장축제'가 시민 참여와 나눔을 중심으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시민들은 직접 김치를 담그고 일부를 소외계층에 기부했으며, 김장 체험, 요리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지역 상권 활성화와 겨울 문화 확산에 기여했습니다.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수누피 향우회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77박스를 후원받아 저소득 가구 77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수누피 향우회는 매년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을 통해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했다.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와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가 국가유공자 후손을 위한 연말 겨울나기 후원 물품 2차 지원을 진행했다. 이번 지원은 단순 물품 전달을 넘어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연속형 프로그램으로, 50만 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가 전달되었다. 구리시는 국가유공자 예우 가치를 행정에 반영하고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이번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구리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 민원 응대 중 상해를 입힌 악성 민원인을 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고발했다. 노조는 조합원 보호와 건강한 민원 문화 조성을 위해 법적 대응과 함께 심리 상담 지원, 2차 피해 방지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리시청도 민원 응대 시스템 개선과 피해 공무원 보호 조치를 약속했다.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바르게살기운동 인창동 위원회로부터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김장 김치 35상자를 후원받아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한 '치매 가족 교실 헤아림 24기' 수료식이 12월 5일 개최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 가족들의 정서적·신체적 부담을 덜어주고 돌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 가족들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치매 어르신 돌봄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등 긍정적인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구리시 여성행복센터가 2026년 1기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12월 15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 총 5개 분야 75개 과목에 1,2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실용 교육부터 자기 계발, 문화 프로그램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구리시민 우선 접수 후 관내·관외 시민 모두 신청 가능하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 12월 6일 구리광장에서 '2025 와구리 김장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전통문화 체험, 이웃돕기 나눔을 목표로 하며, 시민들이 직접 김치를 담가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프로그램과 함께 트로트 가수 태진아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되는 '구리 윈터페스타'의 첫 행사로, 약 400명의 시민과 10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해남청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귤 50박스를 기탁받았다. 이번 나눔은 겨울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귤은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구리시, 2025년 지역사회 재활협의체 2차 회의 개최...장애인 통합 서비스 제공 방안 논의

구리시가 삼육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구리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부터 3년간 안정적인 센터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필수 공공급식 서비스의 안정적 제공과 급식 안전 체계 강화를 목표로 하며, 특히 급식 취약계층의 위생·영양 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