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가 토평2 공공주택지구에 스마트그린시티를 조성하기 위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 계획에는 교통개선, 직주락 복합도시 조성 등이 포함된다. 구리시는 시민의견과 전문가 자문을 수렴하여 구리시만의 특색 있는 도시개발 모델을 만들고, 이 사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별하공원을 정원형 공간으로 재정비했다. 공원은 갈매천과 동구릉 자락이 조화를 이루며, 주민들에게 휴식과 여가를 위한 공간을 제공한다.

구리시가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국민건강보험 구리지사를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했다. 선도단체는 치매안심센터 사업 홍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등 지역 내 사회안전망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구리시가 인창동 늘푸른공원 내 경기도 제1호 무장애통합놀이터 조성 공사를 시작했다. 이 놀이터는 장애 아동과 비장애 아동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12월 말 개장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구리시가 직원 대상으로 웨어러블캠 사용 교육과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특이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직원의 안전을 확보하며, 민원인과의 갈등 상황을 객관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리시가 국가유공자 처우 개선, 노인 일자리 모집, 과학고 유치,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체육인 기회소득 지급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발표했다.

구리시 인창동적십자봉사회가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홍보하고, 구리역 주변 거리 청소를 포함했다. 인창동적십자봉사회와 인창동은 지역사회의 환경 보호 노력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수택1동주민자치위원회가 '별빛축제'를 개최해 지역 주민의 화합과 지역에 대한 관심을 일깨웠다. 축제에는 시민 약 70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행사와 공연을 즐겼다.

구리시가 헌혈 행사를 실시해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했다. 헌혈 차량 6대가 배치되고 274명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홍보 활동도 진행됐다.

구리시가 한양대학교 구리병원과 협력해 '피부 감염증의 임상 양상과 치료'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은 11월 8일부터 유튜브 구리비전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우수 질문자와 무작위 선정자에게 선물이 제공된다.

구리문화원이 경기도민속예술제에서 구리시의 전통 놀이 '구리벌말다리밟기'를 선보였다. 이 놀이는 정월대보름에 홍수 피해를 막기 위해 온 동네가 다리밟기를 하며 마을 평안을 비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구리시가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기와 함께 50세 이상의 중장년층과 노년층을 대상으로 "시니어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디지털 금융 이해, 모바일뱅킹 활용, 금융 사기 예방 등을 다루며, 특히 최신 금융 사기 예방에 중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