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구리시
구리시, 토평2 공공주택지구 스마트그린시티 조성 방안 모색
AI 요약구리시가 토평2 공공주택지구에 스마트그린시티를 조성하기 위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 계획에는 교통개선, 직주락 복합도시 조성 등이 포함된다. 구리시는 시민의견과 전문가 자문을 수렴하여 구리시만의 특색 있는 도시개발 모델을 만들고, 이 사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5일 한강변 토평2 공공주택지구 "스마트그린시티 컨셉마스터 플랜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중간보고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논의되었다.
* 교통개선방안: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연결, 토평삼거리 입체화, 아천IC 입체화
* 직주락 복합도시 조성방안: 상업용지 수요검토, 앵커시설 도입, 장자호수공원 확장 및 토평천 연계 검토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토평2지구 스마트 그린시티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성을 확인했다"며, "시민의견 수렴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구리시만의 특색 있는 도시개발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사업이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구리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개발수요 분석, 도입 기능 도출, 개발규모 적정성 검토, 사업 타당성 및 파급효과 조사·분석이 진행 중이며, 용역은 2026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라고 말했다.
중간보고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논의되었다.
* 교통개선방안: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연결, 토평삼거리 입체화, 아천IC 입체화
* 직주락 복합도시 조성방안: 상업용지 수요검토, 앵커시설 도입, 장자호수공원 확장 및 토평천 연계 검토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토평2지구 스마트 그린시티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성을 확인했다"며, "시민의견 수렴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구리시만의 특색 있는 도시개발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사업이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구리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개발수요 분석, 도입 기능 도출, 개발규모 적정성 검토, 사업 타당성 및 파급효과 조사·분석이 진행 중이며, 용역은 2026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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