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는 1월 10일 여성행복센터에서 '2025년 상반기 구리 미래학교 마을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마을강사 44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미래학교 운영지침 교육을 진행하여 전문성 강화에 힘썼다. 백경현 시장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구리 미래학교는 2021년부터 초·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리실버인력뱅크,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1,020명 참여, 공익활동 및 노인역량활용사업 등 다양한 일자리 제공

구리시는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24,689건, 4억 5천 7백만 원을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납부 기한으로 부과한다. 납부는 전국 은행·우체국, 위택스, 인터넷지로, 지방세입계좌 이체, 간편납부시스템(☎ 142211)을 통해 가능하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변환용 바코드도 도입되었다. 미납 시 3% 가산금이 부과된다.

구리시는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자 22,636건에 대해 62억 원의 고지서를 발송했다. 1월 연납 시 연세액의 4.6% 공제 혜택이 있으며, 3월(3.8%), 6월(2.5%), 9월(1.3%)에도 신청 가능하다. 작년 연납자는 별도 신청 없이 고지서를 받는다. 연납 후 차량 명의이전/폐차 시 이후 세액은 환급된다. 납부는 은행, 우체국, 위택스, 지로, 지방세입계좌 이체, 간편납부시스템(☎142211)을 통해 가능하다.

구리시 동구동행정복지센터는 한파 대비 취약계층 보호 계획을 수립하고 TF팀을 구성하여 홀로 어르신 가구와 중장년 1인 가구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 난방기구 점검, 건강음료 및 밑반찬 지원, 난방용품 지원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 관리와 안전 모니터링을 추진한다. 또한, 동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온수매트, 온풍기, 창문 단열 에어캡 등을 지원하고 난방유를 지원할 계획이다.

구리시 인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지역 내 취약계층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부동산, 편의점 등 주민 밀접 사업장을 방문하여 안내문과 리플렛을 배부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썼다. 협의체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복지 지원과 취약계층 발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구리시 인창동행정복지센터는 2024년 새해를 맞아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친절 다짐식을 개최하고, 친절 선언문 낭독 및 교육을 통해 시민 만족 행정을 위한 역량 강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민원 응대 모범 사례 공유 및 직원들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공감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인창동은 매월 친절 다짐 및 교육을 통해 고품질 민원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구리시 동구동행정복지센터는 9일 '동구 제설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겨울철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80여 명의 봉사단원들은 주요 도로와 보행로 제설 작업, 취약계층 지원 등에 참여하며 안전한 겨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시민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새 칫솔 줄게 헌 칫솔 다오’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작년 갈매동에서 성공적으로 시범 운영된 이 사업은 헌 칫솔을 새 칫솔로 교체해주고, 올바른 칫솔 선택 및 교체 시기 안내, 구강 상태 확인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올해는 둘째, 넷째 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구리시는 1월 8일부터 24일까지 '2025년 노후 승강기 등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15년 이상 된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승강기 교체,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도로보수 및 외벽 도색, 지하 주차장 충전시설 지상 이전 등을 지원하며, 총사업비의 최대 60%까지 지원한다.

구리시는 취약계층 및 60세 이상 건강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구강습관 개선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1:1 구강케어’ 사업을 2025년부터 시작한다.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예약제로 운영되며, PH 산성도 측정, 양치 습관 개선, 전문가 잇솔질 안내, 치아 영양제 도포, 틀니 관리 요령 전달, 잇몸 마사지, 구강용품 지원 등 1:1 맞춤형 구강 관리를 제공한다.

구리시는 이동 노동자들의 휴식과 안전을 위해 인창동에 24시간 무료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쉼터는 냉난방시설, 안마의자, 휴대전화 충전기 등을 갖추고 있으며, 월 평균 80여 명의 택배기사, 배달업종 종사자 등이 이용하고 있다. 시는 향후 다른 지역으로 쉼터를 확대하고 노동자들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