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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백경현)는 21일 시청에서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공약 추진부서 국․소장 및 부서장 30여 명이 참석하여 완료된 공약사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향후 사업 추진에 대한 피드백을 반영했다. 구리시 민선8기 시장 공약사업은 10개 분야 143개 사업으로, 현재 91개 사업이 완료되어 이행률은 63.6%다. 주요 완료 공약 사업은 다음과 같다. * 초·중·고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 * 온가족 스마트 헬스케어시스템 구축 * 수택삼거리 우회차로 확장 * 저소득층 장례지원 서비스 제공 * 한강변 자전거 쉼터 조성 * 갈매 평생학습센터 신설 * 소상공인 토탈지원센터 설치 * 실내 바이러스 저감장치설치 지원 * 교통약자 이용 지원차량 확대 시는 올해 말까지 어린이 과학도서관(천문대) 설치, 토평교 하부 조명 갤러리 조성, 별내역 출구-갈매천 자전거도로 직결 진입로 조성, 아천배수펌프장 유수지 파크골프장 설치 등 4건의 사업을 추가 완료할 계획이다. 백경...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8월 22일 정례 기자브리핑을 열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취약근로자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취약근로자 법률구조 지원사업 구리시는 지난 19일부터 취약근로자 법률구조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근로자들이 임금·퇴직금 등을 받지 못했을 경우 고용노동부 진정 사건 접수, 대지급금 신청서 작성 등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구리시 거주자 또는 구리시 기업 근무자이며, 구리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 2024년 구리시 사회적 경제 드림 페스티벌 구리시는 10월 11~12일 장자호수공원 광장에서 '구리시 사회적경제 드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사회적경제 조직과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중소기업 제품과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여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 확산과 가치 있는 소비 창출을 목표로 한다. 또한 반려동물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와구리맛집 지정사업 구리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와구리맛집' 18개소를...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22일 취약근로자를 위한 법률구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임금체불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근로자가 노동 분쟁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리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근로자 노동법률상담을 확장한 이 사업은 임금·퇴직금 등 제수당 미지급 시 고용노동부 진정 사건 접수, 대지급금 신청서 작성 등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구리시 거주자 또는 구리시 소재 기업 근로자이며, 구리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031-550-2918)로 전화 또는 방문하여 상담 및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 선정 시 상담부터 노동부 법률구조까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임금은 근로자 생계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임금 체불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보호하여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사단법인 갈매천가꾸기시민모임(대표 김상철)은 8월 19일 갈매동 복합청사에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주민 참여 환경캠페인'을 위한 환경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으로는 구리시 환경교육사 백장흠 강사의 온실가스 감축 방안에 대한 교육과 천연 밀랍초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또한, 오는 8월 22일(목) 저녁 8시 에너지의 날을 맞이하여 각 가정에 1시간 전등을 소등하고 갈매천을 함께 걷는 '어스아워(Earth Hour) 걷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상철 갈매천가꾸기시민모임 대표는 "기후 위기와 자연 파괴 등 위기에 처한 지구를 위해 행동하는 자연보전 캠페인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8월 16일 구리시청에서 '구리시 열린시정 미래혁신 준비단' 주최로 제3회 정책연구 보고회를 개최했다. '구리시 열린시정 미래혁신 준비단'은 2022년 11월 구리시 공무원의 자발적 참여로 설립됐다. 이 단체는 국내외 우수 혁신 정책과 내부 행정개선 과제를 연구, 발굴해 시정 운영과 시민 서비스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을 주제로 다음과 같은 4건의 정책이 제안됐다. *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생애주기별 정책 * 친환경 모두 타운 조성 * 공간★공감 레지던스 조성 정책 * 구리시 러닝크루 순찰대 운영 방안 또한 제1회 정책연구 보고회에서 제안된 다음과 같은 정책의 추진 성과도 보고됐다. * 골목길 보이는 간이 소화기 (완료) * '빨간신호등' 남은 시간 알려주기 (완료) * 일상에서 만나는 공간 休 (완료) * 마을버스 공공TV 시정 홍보 (추진중) 구리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안된 정책에 대해 소...

경기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구리시 맛집 홍보를 위해 2024년 1월부터 시장과 함께하는 맛집 탐방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지난 16일 백경현 시장은 직원들과 함께 관내 음식점을 방문하여 맛집 이용 권장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홍보에 나섰다. 시는 지난해 맛집 지정계획을 통해 10개소의 맛집을 지정했으며, 올해도 18개소를 지정, 총 28개소의 맛집을 지정했다. 또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하여 홍보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민 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에서도 구리시의 맛집을 찾아오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수영)는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수택1동 통장협의회 엄용태 통장(제7통장)과 함께 관내에 태극기 시범 거리를 조성했다. 이번 태극기 거리 조성은 국권 회복을 경축하고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들의 헌신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검배로 및 경춘로 주택가 일대 총 500m 구간에 태극기 100여 기를 게양했다. 태극기는 오는 8월 15일까지 게양될 예정이다. 엄용태 통장은 "태극기 달기 운동을 시작한 지 벌써 십여 년이 넘었는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긍심과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주민들께서도 태극기 거리를 통해 일상에서 애국심을 고취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수영 동장은 "매년 국경일마다 태극기 거리 조성에 힘쓰고 있는 엄용태 통장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많은 주민이 태극기 거리를 거닐며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고, 나아가 각 가정에서도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8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드론나~ 드론의 세계로!' 문화 창작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한 이 프로그램은 드론에 대한 이론 교육, 기초부터 고급 조종 기술 교육으로 구성됐다. 1일 차에는 드론 조종, 비행 원리, 안전 규정 등 이론 교육과 기본적인 드론 조작 방법을 배웠고, 2일 차에는 다양한 드론 기체를 활용한 드론 기술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장애물 통과 활동을 진행했다. 마지막 3일 차에는 '드론 볼링', '드론 타임어택' 등 게임을 통해 드론 조종 능력을 뽐냈다. 구리시청소년재단 백경현 이사장은 "이번 드론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드론 기술에 대한 흥미와 실질적인 기술을 제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8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서울 편입 대시민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66.9%가 서울 편입을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구리시가 서울 편입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분도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7월 25일부터 7월 30일까지 6일간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실시됐다. 구리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여론조사에서 '구리시 서울 편입 및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분도 중 어느 정책을 더 찬성하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 700명 중 66.9%가 구리시의 서울 편입을 찬성한다고 대답했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분도 찬성은 13.4%이었으며, 둘 다 선호하지 않음은 16.3%, 모름·무응답은 3.4%로 집계되었다. 서울 편입을 찬성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교육, 문화, 복지사업 등 각종 인프라 지원이 28.4%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다음으로는 지하철 연장·버스노선 확대 등 교통난 해소가 22.9%로 높게 나타났다. ...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사장 백경현)은 지난 25일 구리시청 4층 회의실에서 ‘제4회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2024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재단법인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보수 규정 일부 개정(안),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정관 개정(안),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임원 선출(안), 재단법인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제규정 관리 규정 일부개정(안) 등 구상재의 상설기구화에 따른 법적·제도적 정비가 필요한 5개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아울러, 구상재의 사업 범위가 구리시 전역으로 확대된 만큼 그간 상권활성화 사업을 통해 구리시 구도심 상권의 발전을 이뤄낸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소상공인을 실질적으로 돕고 골목상권의 활성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고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백경현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이사장은 “상인들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다양한 상권활성화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었으며, 지속...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2일과 25일 이틀간 시청 1층 대강당에서 ‘구리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숙의공론화장을 개최했다. 이번 숙의공론화장은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등 관련법에 따라 ‘구리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 연구용역’ 추진 과정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시민 34명과 공무원 34명 등 총 68명이 참여했다. 12일에는 지속가능발전 기본 개념 이해와 수립 방향에 관한 강의 진행과 함께 사회, 경제, 환경 등 분야별 8개 그룹으로 나누어 분야별로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설정했다. 25일에는 각 분야 분임별로 구리시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비전과 세부 전략, 지표 선정을 위한 열띤 토의가 이어졌다. 구리시는 숙의공론화장을 통해 선정된 비전·목표·세부 전략·지표를 부서별로 나누고 분야별 검토·조정 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할 예정이며, 오는 8~10월 중에는 ‘구리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개최해 분야별 전문가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칠 계획...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25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3층 종합상황실에서 2024년 7월 4주차 정례 기자브리핑을 열었다. 이날 브리핑은 여호현 도시개발교통국장이 발표자로 나서, 한강 횡단 교량의 명칭 제정, 지하철 8호선 연장 구간 개통 등에 관해 브리핑을 진행했다. 먼저, 구리시는 33번째 한강 횡단 교량 명칭 제정과 관련하여 교량의 명칭은 대다수 국민의 시각에서 합리적이고 합당한 기준으로 정해져야 한다고 역설하며, 신설되는 교량의 한강 횡단 구간은 약 87% 이상이 행정구역상 경기도 구리시에 속해있다는 점, 두 개의 지자체를 연결하는 한강 횡단 교량은 지금까지 형평성을 고려하여 양 지자체의 지명을 순차적으로 사용하여 결정되었다는 점, 신설되는 교량은 ‘구리·포천 고속도로’와 ‘서울·세종 고속도로’ 노선이 결합하는 것인데 두 고속도로가 각각 구리시 토평동을 기점과 종점으로 하고 있다는 점, 인근의 미사대교가 미사지구 국가정책사업과 연계된 명칭을 사용했듯이, 지난해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