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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인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지역 내 취약계층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부동산, 편의점 등 주민 밀접 사업장을 방문하여 안내문과 리플렛을 배부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썼다. 협의체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복지 지원과 취약계층 발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구리시 인창동행정복지센터는 2024년 새해를 맞아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친절 다짐식을 개최하고, 친절 선언문 낭독 및 교육을 통해 시민 만족 행정을 위한 역량 강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민원 응대 모범 사례 공유 및 직원들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공감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인창동은 매월 친절 다짐 및 교육을 통해 고품질 민원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구리시 동구동행정복지센터는 9일 '동구 제설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겨울철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80여 명의 봉사단원들은 주요 도로와 보행로 제설 작업, 취약계층 지원 등에 참여하며 안전한 겨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시민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새 칫솔 줄게 헌 칫솔 다오’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작년 갈매동에서 성공적으로 시범 운영된 이 사업은 헌 칫솔을 새 칫솔로 교체해주고, 올바른 칫솔 선택 및 교체 시기 안내, 구강 상태 확인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올해는 둘째, 넷째 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구리시는 1월 8일부터 24일까지 '2025년 노후 승강기 등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15년 이상 된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승강기 교체,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도로보수 및 외벽 도색, 지하 주차장 충전시설 지상 이전 등을 지원하며, 총사업비의 최대 60%까지 지원한다.

구리시는 취약계층 및 60세 이상 건강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구강습관 개선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1:1 구강케어’ 사업을 2025년부터 시작한다.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예약제로 운영되며, PH 산성도 측정, 양치 습관 개선, 전문가 잇솔질 안내, 치아 영양제 도포, 틀니 관리 요령 전달, 잇몸 마사지, 구강용품 지원 등 1:1 맞춤형 구강 관리를 제공한다.

구리시는 이동 노동자들의 휴식과 안전을 위해 인창동에 24시간 무료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쉼터는 냉난방시설, 안마의자, 휴대전화 충전기 등을 갖추고 있으며, 월 평균 80여 명의 택배기사, 배달업종 종사자 등이 이용하고 있다. 시는 향후 다른 지역으로 쉼터를 확대하고 노동자들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근로자들을 위해 2월까지 한랭질환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 핫팩, 장갑 등 방한용품을 배부하고, 한파 특보 발령 시 옥외작업 근무시간 조정을 권고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구리시는 시민들의 권익 보호와 법률적 도움을 위해 2025년에도 무료 법률·세무·노무 상담 서비스를 지속 운영한다. 2024년에는 총 148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올해도 정기적인 상담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 속 문제 해결을 지원할 계획이다. 법률 상담은 매주 월요일, 세무 및 노무 상담은 매월 두 번째 수요일에 구리시청 종합민원실에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은 필수다.

구리시 수택3동은 (사)비전라이프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40박스(약 50만원 상당)를 기부받았다. (사)비전라이프는 빈곤과 질병 등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는 외교부 소관 구호단체이다. 수택3동은 기부에 감사를 표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구리시 여명선원, 설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에 쌀 55포 기탁. 수택1동행정복지센터 통해 55세대에 전달 예정.

구리시 교문2동은 1월 7일 새해 첫 기간단체장 회의를 개최하여 동정 현안을 공유하고 시정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주민자치위원장 등 9명의 기간단체장과 동장이 참석하여 제설봉사단 구성,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등을 논의했다. 동장과 시장은 기간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복하며 지역 발전과 시정 사업 추진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