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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동구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5일,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5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계절별 안전수칙, 사고유형별 안전수칙, 교통안전수칙, 건강관리 및 감염병 예방 수칙 안내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12월까지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한다.

구리시 교문2동, 2025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25명 대상 안전 및 활동 교육 실시. 사업 운영 방안, 계절별 안전 수칙, 교통안전, 건강관리 등 안내. 안전한 근무 환경 지원 약속.

구리시는 '2025년 저출생 대책 추진보고회'를 개최하여 '우리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 구리시!' 조성을 위한 2024년 사업 실적 점검 및 2025년 신규 사업 발굴 계획을 논의했다. 3대 전략 목표(함께 일하고 돌보는 사회, 모두의 역량 발휘 사회, 인구구조 변화 대응체계 구축) 아래 13개 분야 75개 사업 및 신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무주택 신혼부부 지원, 신생아 출생지원금, 난임부부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포함한다. 백경현 시장은 저출생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맞춤형 지원 사업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구리시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자와 인지 저하자의 치매 예방을 위해 ‘골든타임지킴이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한다.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한 달간 매주 2회 악기연주, 인지·신체·정서 활동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교육 종료 후에도 워크온 가입 독려 및 스마트 인지재활 프로그램 방문 교육 등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수택평생학습센터에서 봄맞이 톡톡 원데이 특강을 운영한다. 봄철 피부관리, 봄의 차, 봄을 담은 디저트, 봄맞이 홈가드닝 등 4개 강좌가 진행되며, 구리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2월 5일 오전 10시부터 구리시통합예약포털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수강료는 3,000원, 재료비는 프로그램별로 다르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성인 여성 비만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해 'BTS 성인 여성 운동교실 1기'를 개강했다. 2월부터 4월까지 주 2회 운영되며,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 타바타 운동 등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과 영양 교육을 제공한다. 참여자는 체성분 분석 및 상담을 통해 체중 조절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구리시는 갈매동 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알아두면 쓸데있는 당뇨병 건강교실’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30세 이상 당뇨병 예방·관리에 관심 있는 구리시민 대상으로 2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당뇨병 기본 교육, 영양·운동 교육, 자가 혈당 측정법 교육, 투약 교육, 당뇨발 관리 실습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구리시는 2월 4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 노인 255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백경현 구리시장,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으며, 사업 소개, 선언문 낭독, 안전교육 등이 진행됐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일자리와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소득 창출, 지역 소속감 고취,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한다.

구리시 인창동행정복지센터는 시립인창어린이집으로부터 4년째 '천사들의 따뜻한 마음' 후원금품을 전달받았다. 바자회, 동전 모으기, 교직원 성금 등으로 마련된 67만원과 33만원 상당의 식료품 세트 35상자가 인창동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지난해 소상공인 환경개선 지원사업(31개소)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올해 상반기에는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월 31일부터 2월 14일까지 참여 점포를 모집하며, 선정된 7개 점포에는 최대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차등 지원한다. 경영 전문가의 진단 및 교육을 통해 사업화 방안을 지원하며, 사업발표회를 통해 점포주 역량, 사업화 현실성 등을 평가한다. 백경현 이사장은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환경개선 사업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구리시는 어르신들의 가독성 향상을 위해 기존 B5 용지보다 큰 A3 용지에 활자 크기를 2배 키운 '큰 활자 <구리소식>'을 발행했다. 200부를 제작하여 경로당, 노인 복지 시설,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비치했으며, 향후 수요에 따라 추가 발행을 고려 중이다.

구리시는 박완서 작가 타계 14주기를 기리기 위해 2월 27일 구리아트홀에서 추모 낭독공연을 개최한다. 올해는 장편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주제로 낭독, 아코디언 라이브 연주, 뮤지컬 요소를 결합한 음악 낭독극 형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우리가 기억하는 박완서'라는 주제로 예술제본 작품 12종을 전시하여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책 문화를 선보인다. 공연은 구리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