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기구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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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 ‘알아두면 쓸데있는 당뇨병 건강교실 1기’ 운영
AI 요약구리시는 갈매동 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알아두면 쓸데있는 당뇨병 건강교실’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30세 이상 당뇨병 예방·관리에 관심 있는 구리시민 대상으로 2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당뇨병 기본 교육, 영양·운동 교육, 자가 혈당 측정법 교육, 투약 교육, 당뇨발 관리 실습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5일 갈매동 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돕기 위해 ‘알아두면 쓸데있는 당뇨병 건강교실 1기’ 신규 개설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작년 고혈압 예방 교실에 이어 올해는 주체적인 건강관리 실천을 통한 당뇨병 이환을 예방하고자 30세 이상 당뇨병 예방·관리에 관심 있는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 질환 중 하나인 당뇨병 교육반을 신설·운영하기로 했다.
1기는 2월 17일부터 3월 31일, 2기는 6월 9일부터 7월 14일까지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갈매동복합청사 3층)에서 매주 월요일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기수별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운영한다.
교육은 사전검사(혈압, 혈당, 간이 4종 콜레스테롤 및 당화혈색소 검사)를 시작으로 당뇨병 질환 기본교육, 당뇨병 관련 영양·운동 교육, 혈당기를 이용한 자가 혈당 측정법 교육(1인당 혈당 스틱 50개 제공), 복용 방법, 약 종류 및 부작용 등에 대한 투약 교육, 당뇨발 관리 실습 교육, 사후검사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당뇨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심뇌혈관질환을 철저히 예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만성질환 관리와 합병증 예방 등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당뇨병 진단을 받았거나 혈당 관리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은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로 직접 방문 또는 유선(☎031-550-2561~2)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작년 고혈압 예방 교실에 이어 올해는 주체적인 건강관리 실천을 통한 당뇨병 이환을 예방하고자 30세 이상 당뇨병 예방·관리에 관심 있는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 질환 중 하나인 당뇨병 교육반을 신설·운영하기로 했다.
1기는 2월 17일부터 3월 31일, 2기는 6월 9일부터 7월 14일까지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갈매동복합청사 3층)에서 매주 월요일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기수별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운영한다.
교육은 사전검사(혈압, 혈당, 간이 4종 콜레스테롤 및 당화혈색소 검사)를 시작으로 당뇨병 질환 기본교육, 당뇨병 관련 영양·운동 교육, 혈당기를 이용한 자가 혈당 측정법 교육(1인당 혈당 스틱 50개 제공), 복용 방법, 약 종류 및 부작용 등에 대한 투약 교육, 당뇨발 관리 실습 교육, 사후검사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당뇨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심뇌혈관질환을 철저히 예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만성질환 관리와 합병증 예방 등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당뇨병 진단을 받았거나 혈당 관리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은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로 직접 방문 또는 유선(☎031-550-2561~2)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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