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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2동, 경로당 14개소 동절기 안전점검 및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 홍보 실시

구리시는 2월 18일 여성행복센터에서 시 및 산하기관 직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구리시 회계실무 지출 및 계약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반지출과 계약 분야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실무 사례 중심의 교육과 최신 법령 및 제도 변경 사항 안내 등으로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백경현 시장은 교육을 통해 회계업무 전문성 및 실무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건전한 회계 질서 확립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리시는 향후 연 2회 회계 교육을 정례화하여 담당 공무원의 역량 향상과 투명한 회계업무 추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이전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히며, 남양주시의회의 이전 재검토 건의안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구리시는 서울편입 추진은 자료 수집 단계일 뿐 확정된 사항이 아니며, GH 이전은 경기도와의 협약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남양주시의 주장이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한 협약을 존중하지 않는 것이라고 비판하며, GH 이전 재검토 논의는 불필요하다고 밝혔다.

구리시는 구리아이타워 건립사업 교통영향평가 심의결과를 유보 통보했다. 구리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부동산개발업 미등록, 행정 절차상 문제점 등을 지적하며, 퇴직 공무원의 직권남용 및 허위 주장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또한, 사업부지의 허위 현물출자 및 헐값 매각 의혹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며, 조사결과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리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와 '360° 어디나 장애 돌봄 야간·휴일 프로그램'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4월부터 12월까지 성인 발달장애인 대상 '360° 어디나 장애 돌봄 자조모임형 전시프렌들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자조 모임 형태로 미술, 공예, 사진 전시 및 연극 관람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제공하여 참여자의 사회성 증진, 자기 결정권 및 역량 강화, 장애인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는 17일 시청 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공모사업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고보조 사업 예산 분석, 정부 공모사업 키워드 분석,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실무적인 내용을 다루어 직원들의 공모사업 이해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백경현 시장은 공모사업을 통해 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약속했다.

구리시는 2025년까지 식중독 환자 수 18명 이하를 목표로 하는 '2025년 식중독 예방관리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학교, 유치원 등 집단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 대상 시기별 맞춤형 지도·점검,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 확대 등 사전 예방적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알아두면 쓸데있는 당뇨병 건강교실 1기'를 개강하여 갈매동 주민 22명을 대상으로 6주간 당뇨병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당뇨병 기본 교육, 영양·운동 교육, 자가 혈당 측정, 투약 교육, 당뇨발 관리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들은 교육을 통해 당뇨병 이환율 감소 및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리시가족센터는 아이돌보미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하여 아동학대 사건 재발 방지 및 돌봄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센터는 정기적인 간담회와 정서 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아이돌봄서비스의 전문성 향상과 아이돌보미들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강화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구리시, 취약계층 대상 농식품 바우처 지원 사업 시행... 4인 가구 기준 월 10만원, 10개월간 국산 농식품 구입 지원

구리시 수택2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청소년 9명에게 중학교 입학 축하 책가방을 후원했다. 위원회는 지역아동센터 추천을 받아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선정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 지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9월 21일부터 자동차 등록번호판 봉인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시민들의 불편 해소와 차량 등록 절차 간소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봉인제도는 정보통신 기술 발달로 실시간 차량 확인이 가능해짐에 따라 폐지되었으며, 번호판 고정은 스텐 등 방수 재질 일반 너트 또는 막힌 너트로 가능하다. 단, 9월 20일까지는 기존 봉인 부착 의무가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