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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는 아차산 등산로에 도로명을 부여하여 시민들의 등산 편의와 안전을 증진할 계획이다.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현장 답사를 진행하여 등산로 주요 지점과 갈림길을 점검하고, 도로명 부여 노선을 확정했다. 이를 통해 조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위치 안내가 가능해지고 등산객들의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 성실납세자 10명에게 인증패 수여 및 혜택 제공…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세무조사 면제 등

구리시 동구동행정복지센터는 저소득 한부모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동구 행복 블라인드' 4호를 설치했다. 구리시장애인근로복지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된 이 사업은 센터 관계자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으며, 강한 햇빛에 불편을 겪던 아이들 방에 맞춤 블라인드를 설치하여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 겨울방학 맞이 '가족구강 체험교실' 성료. 1월과 2월, 총 14회에 걸쳐 116명의 어린이와 학부모 참여. PH 산성도 측정, 입속 세균 관찰, 불소도포 등 실습과 체험 위주 교육으로 높은 호응 얻어.

구리시는 2025년 성인문해 프로그램 3개 과정(초급, 중급, 학력인정 3단계/중등예비반) 4개 반을 3월 17일부터 내년 2월 13일까지 운영한다. 3월 4일부터 평생학습관에서 선착순 방문 접수하며, 신분증 지참 후 레벨 테스트를 통해 수준별로 접수 가능하다. 백경현 시장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문해교육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재)구리문화재단은 '꿈의 무용단 구리'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2명을 대상으로 하며, 선발된 단원들은 4월 7일부터 10월까지 무용 교육, 캠프, 발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전문 강사들이 지도한다. 자세한 내용은 구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은 이메일로 접수한다.

구리시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갈매동과 인창동 유휴지 3,500평에 700구획 규모의 도시농부 체험텃밭을 조성하여 무료 분양한다. 텃밭은 16㎡형과 10㎡형으로 구성되며, 2025년 3월 1일부터 16일까지 경기공유 서비스 온라인으로 신청 접수를 받는다.

구리시는 2월 28일 수택3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4년 성인문해 교육과정 수료식 및 학력인정과정 졸업식'을 개최했다. 초급, 중급, 학력인정 3단계, 중등예비 등 4개 과정으로 운영된 교육에서 45명의 학습자가 수료했으며, 특히 7명의 어르신은 초등학교 학력인정서를 받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격려하며 성인문해교육 지원을 약속했다.

구리시는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3월부터 16명의 쓰레기 처리 감시원을 운영한다. 감시원들은 무단투기 취약지역 7곳에 배치되어 불법 투기 및 소각 행위를 감시하고, 시민들에게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시는 감시원 활동을 통해 무단투기 근절 및 시민 의식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신고 포상금 제도 운영 등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구리시는 대사증후군 위험 대상자를 위해 3월 4일부터 5월 29일까지 13주간 '복부비만타파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짐볼, 짐스틱 등 소도구를 활용한 근력 운동, 스트레칭, 영양 및 만성질환 교육 등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3월 4일부터 14일까지 '워크온' 앱을 활용한 '3.3.3. 치매예방 비대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7만보 걷기와 독서 인증사진 게시를 완료한 참가자 중 50명을 추첨하여 상품을 지급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치매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한다.

구리시는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장자호수생태체험관에서 환경해설가와 환경 리더 마을활동가를 대상으로 환경교육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태 모니터링 방법, 효과적인 교수학습법 등 실습과 이론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