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구리시
구리시, 2025년 제1기 복부비만타파 운동교실 개강
AI 요약구리시는 대사증후군 위험 대상자를 위해 3월 4일부터 5월 29일까지 13주간 '복부비만타파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짐볼, 짐스틱 등 소도구를 활용한 근력 운동, 스트레칭, 영양 및 만성질환 교육 등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리시(시장 백경현)가 대사증후군 위험 대상자들에 대한 비만예방 관리사업의 일환으로 복부비만타파 운동교실을 개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제1기 운동교실은 3월 4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13주간 보건소 웰빙건강증진센터 운동실에서 화요일, 목요일(주 2회)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운영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짐볼, 짐스틱, 케틀벨과 같은 소도구를 이용한 근력운동, 가벼운 스트레칭 및 맨몸운동, 염분 섭취 제한, 식사 조절 등 영양교육, 당뇨병,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 교육을 지원하여 대상자들이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 형성 및 건강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비만은 고혈압·당뇨병 등 여러 만성질환을 유발하는 만큼 체계적인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복부비만타파 운동교실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제1기 운동교실은 3월 4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13주간 보건소 웰빙건강증진센터 운동실에서 화요일, 목요일(주 2회)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운영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짐볼, 짐스틱, 케틀벨과 같은 소도구를 이용한 근력운동, 가벼운 스트레칭 및 맨몸운동, 염분 섭취 제한, 식사 조절 등 영양교육, 당뇨병,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 교육을 지원하여 대상자들이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 형성 및 건강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비만은 고혈압·당뇨병 등 여러 만성질환을 유발하는 만큼 체계적인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복부비만타파 운동교실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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