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는 한토이 어린이 서점과 협약을 맺고, 2024년 3월 1일 이후 출생아 가정에 유아용 도서 8종을 무상 제공한다. 출생 신고 시 발급되는 쿠폰을 서점에 제시하면 책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광주시는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23명을 초청하여 '바리톤 김동규의 어느 멋진 날에' 공연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아동의 정서발달과 건전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 체험 서비스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3월 7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유인경 강사의 '행복과 성공의 열쇠-관계를 말하다' 특강을 개최한다. 가수 아이랑의 축하 공연도 함께 진행되며, 시민들은 3월 5일까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는 2월 28일부터 3월 14일까지 ‘2025년 조기 폐차 지원사업’ 접수를 진행한다. 지원 대상은 4, 5등급 경유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제작된 건설기계,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굴착기 등이며,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제원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신청은 인터넷 또는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며, 선정은 차량 제작 연식 순으로 진행된다.

광주시는 맞벌이 및 돌봄 공백 가정을 위해 생후 24~48개월 미만 아동을 돌보는 4촌 이내 친인척 또는 이웃 주민에게 월 30~60만원의 '경기형 가족 돌봄 수당'을 지원한다. 양육자와 아동이 동일 주소지에 거주하며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이 신청 대상이며, 돌봄 제공자는 매월 40시간 이상 돌봄 활동을 해야 한다. 신청은 3월~5월까지 경기민원24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6월까지 한시적으로 지원한다.

광주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70명에게 공익형 상해보험료를 지원하는 '만원의 행복' 사업을 진행한다. 해당 보험은 재해 사망 시 유족위로금 2천만 원, 재해수술비 최대 100만 원, 재해입원비 지원 및 만기 시 납입 보험료 전액 환급 혜택을 제공한다. 초월읍 지보체는 2022년부터 해당 사업을 통해 168가구를 지원했으며, 올해도 취약계층의 재해 대비를 위해 3만 원(3년 보장)의 보험료를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3월 18일까지 자치기구 및 동아리 참가자 모집…청소년 참여 보장 및 다양한 활동 지원

광주시 오포2동 체육회는 27일 연시 총회를 개최하여 신규회원 위촉, 2024년 결산 보고, 2025년 사업예산 승인, 정관 개정 등을 진행했다. 김관영 회장은 체육 활성화에 대한 감사와 함께 건강한 체육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으며, 허미정 동장은 체육회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체육회가 되기를 기대했다.

광주시 오포1동, 취약계층 의료복지 향상 위해 더플러스병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 체결. 더플러스병원은 MRI, CT 등 고가 검사비 30% 할인, 오포1동은 취약계층 1인당 최대 50만원 지원 예정.

광주시 남종면과 수원시 정자1동은 지난 26일 자매결연 실무협의를 개최하고 상호 협력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정자1동은 인구 3만 2천여 명의 주거 및 상업 지역이며, 남종면은 팔당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친환경 농업이 발달한 지역이다. 양측은 자매결연 협약식 일정을 협의하고 지역 소개를 진행했으며, 향후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참조은병원, 더플러스병원, 더와이즈헬스케어의원과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작년에 이어 비급여 검사비 지원사업을 연장한다. 경안동은 연 1천만 원 예산으로 20명 이상 주민에게 1인당 최대 50만 원(연 1회)까지 지원하여 검사비 부담으로 인한 치료 지연을 방지하고 예방적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저소득 가구 예비 초등학생 8명에게 학용품을 지원했다. 2022년부터 시작된 ‘새학기 학용품 지원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학부모 부담을 덜고 아동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경안동 지보체 특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