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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종면, 수원시 정자1동과 자매결연 실무협의 개최

AI 요약광주시 남종면과 수원시 정자1동은 지난 26일 자매결연 실무협의를 개최하고 상호 협력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정자1동은 인구 3만 2천여 명의 주거 및 상업 지역이며, 남종면은 팔당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친환경 농업이 발달한 지역이다. 양측은 자매결연 협약식 일정을 협의하고 지역 소개를 진행했으며, 향후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광주시 남종면, 수원시 정자1동과 자매결연 실무협의 개최
광주시 남종면은 지난 26일 수원시 정자1동과 양 지역의 협력과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실무협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는 지난해 11월, 정자1동이 농촌지역과의 자매결연을 광주시에 제안하면서 추진된 실무협의로 강용두 남종면장과 이명구 정자1동장은 남종면장실에서 면담을 갖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자1동은 인구 3만2천여 명으로 주거지와 상업지구가 잘 어우러져 있으며 남종면은 팔당상수원 보호로 인한 중첩규제로 친환경 농업이 발달한 지역이다.

실무협의 주요 내용은 자매결연 협약식 일정 협의 및 지역 소개에 관한 사항으로 향후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실무협의 이후 정자1동은 분원백자자료관 등 남종면 일대를 탐방해 남종면을 비롯한 광주시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대해 강용두 면장은 “이번 정자1동과의 자매결연 실무협의가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활동을 진행하기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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