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는 시민들의 주민참여예산제 참여 확대를 위해 ‘2025년 주민 참여예산 학교’를 12일 시청 수어장대홀에서 개최한다. 별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며, 나라살림연구소 최승우 연구원의 강의와 우수사례 소개, 제안서 작성 실전 연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지난해 85억 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을 편성했으며, 올해는 100억 원을 목표로 3월 10일부터 6월 17일까지 공모를 진행한다.

광주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의료 취약계층을 위해 MRI, CT, 초음파 등 의료 검사비를 최대 45만 원까지 지원하는 ‘몸 편한 세상’ 사업을 추진한다. 경안동 더플러스병원과 협약을 맺고 의료 검사가 필요한 저소득층, 장애인 등에게 검사비를 지원하여 질병 조기 발견 및 예방, 의료비 부담 경감을 돕고 있다.

광주시 남한산성문화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축제프로그램 특별상 수상! 6만 9천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제29회 광주시 남한산성문화제는 남한산성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하고, 역사와 문화의 도시 광주시를 알리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 이야기, 기술과 문화예술이 결합된 창의적인 프로그램으로 지역축제의 수준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3월 28일 시청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여 시민들의 고충 민원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상담 분야는 행정, 복지, 산업, 재정 등 공공행정 전반과 사회복지, 법률, 소비자 피해 등 생활민원까지 포함하며, 광주시민뿐 아니라 하남시, 양평군 주민도 참여할 수 있다. 상담 예약은 3월 10일까지 가능하며, 당일 현장 신청도 받는다.

경기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과 이리심리상담센터는 학대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학대 피해 아동과 가족에게 심리·정서 서비스를 지원하고, 지역 사회 내 아동 보호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6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을 방문해 경강선 연장, 판교~오포 경전철, GTX-D 계획 등 광주시 철도망 구축을 위한 현안을 건의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경강선 혼잡 완화를 위한 서비스 개선과 GTX 혜택 확대를 강조하며, 광주시를 '2030 철도 중심 교통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광주시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를 둔 산모에게 10만 원 상당의 국내산 축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난해보다 지원 단가를 높이고 신청 대상을 확대했으며, 온라인 신청을 통해 2주 이내 배송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2025년 찾아가는 시민 대상 폭력 예방 교육을 10월까지 실시한다. 미취학 아동, 학생, 사회복지시설, 결혼이주여성, 지역사회 단체 등을 대상으로 4대 폭력 및 신종 폭력 범죄 예방 교육을 무료 제공한다.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광주열린상담소와 씨알여성회부설성폭력상담소에 교육을 위탁했다.

광주시는 3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8개월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한 2025년 체납자 실태조사 사업을 시행한다. 체납자 실태조사반 15명을 채용하고, 징수과를 비롯한 3개 행정복지센터에 거점사무소를 운영하며, 전화 상담과 방문 실태조사를 병행한다. 알림톡, 체납안내문 발송, 번호판 영치 예고 등으로 체납 징수를 강화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체납처분 유예 등을 지원하며 복지 및 일자리 연계를 통해 맞춤형 징수를 추진한다.

광주시,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가족에 감사패 수여…지역사회 희망 나눔 실천 귀감

광주시는 5월 30일까지 ‘2025년 전략 작물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밀 단가는 ㎡당 50원에서 100원으로, 조사료는 ㎡당 430원에서 500원으로 인상되었으며 하계작물 품목에 깨가 추가됐다. 신청은 농지 소재 행정복지센터 또는 농업정책과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농식품부와 농림사업정보시스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는 시민 생활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생활밀착형 시책' 5대 우수 사업을 선정, 유공 공무원 표창을 수여했다. 선정된 시책은 공공 와이파이 구축, 장난감 리사이클 프로젝트, 찾아가는 복지 민원실 운영,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확대, 민원실 실시간 대기 현황 시스템 구축 등으로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