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와 경기테크노파크는 지역 기업의 온라인 매출 증대를 위해 ‘광주e장터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15개 기업을 선정하여 상세 페이지 제작, 홍보 동영상 제작, 키워드 광고, 택배비 지원 등 최대 300만 원의 마케팅 지원과 광주e장터 입점을 지원한다. 방세환 시장은 이 사업이 지역 기업의 온라인 시장 확대와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광주시 오포2동 오포70FC와 오포60FC는 8일 오포생활체육공원에서 2025년 무사고 기원 안전 기원제를 개최하고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했다.

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3월부터 10월까지 지역 내 어린이급식소 16개소를 대상으로 특화사업 ‘오감만족, 교구팡팡!’을 운영한다. 자체 개발 교구 대여를 통해 영유아에게 위생·안전·영양 놀이 교육을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한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한국교통연구원을 방문하여 광주시의 교통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방 시장은 도로 중심 교통체계의 한계를 지적하고 대중교통 중심으로의 전환 필요성과 경강선 연장 등 철도망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GTX-D 노선의 경강선 활용 시 수송 능력 저하 우려를 제기하며 기능 강화 방안을 제안했다. 한국교통연구원 김영찬 원장은 광주시의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광주시는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해 '더 누림 플랫폼-창업누림'에 11개 기업을 입주시켰다. 5개 기업은 연장 승인을 받았고, 6개 기업은 새롭게 선발되었다. 신규 입주기업은 심리지원 프로그램, 클린뷰티 스킨케어, 3D 수면 안대, 혈당 케어 영양제, 반려동물 사료, 주방용품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광주시는 공유 사무공간 제공, 창업 교육, 컨설팅 등을 통해 청년 창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892억 원 규모의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 목재종합교육센터 건립, 목현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 등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추진한다. 바이오가스 생산, 탄소중립 실현, 생태계 회복을 목표로 하며,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구 100가구에 상세 주소를 부여하여 우편, 응급, 구조 등 행정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상세 주소는 도로명주소 건물번호 뒤에 ‘동·층·호’ 정보를 표기하여 위치 파악을 용이하게 한다. 시는 복지 부서와 협업하여 위기가구 대상자를 선정하고 현장 조사를 통해 상세 주소를 부여하고 안내판을 부착할 예정이다. 상세 주소 부여로 시민 안전 및 복지 사각지대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 2025년도 소상공인 도로점용료 25% 감면…경제적 부담 완화 기대

광주시는 시민들의 건축 행정 이해를 돕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광주시청 건축과에서 건축사가 참여하는 ‘행복도시 건축상담 데이’를 운영한다. 시민들은 사전 예약을 통해 건축 인허가, 건축법, 건축공사 등 건축행위 전반에 대한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는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380대를 선착순 모집한다.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 소유주는 3월 10일부터 20일까지 탄소중립포인트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광주시는 4월 10일부터 6월 17일까지 100일간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100억 원 규모의 예산 편성을 위해 시민들의 사업 제안을 받고, 주민투표와 심의를 거쳐 최종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

광주시 광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새 학기를 맞아 저소득 취약가구 입학생 10명에게 총 1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원했다. 이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학생들의 원활한 학교생활 시작을 돕기 위한 것으로, 작년에 이어 2년째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