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청 박근혜 팀장, '2025 제60회 Mr.&Ms.경기선발대회' 보디피트니스 부문 2위 수상! 첫 출전에도 불구하고 4시간씩 강도 높은 훈련과 식단 관리를 병행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광주시는 신규 공직자들의 조직 적응과 소속감 향상을 위해 멘토링 활동 활성화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방세환 시장이 직접 주재한 이번 간담회는 선배 공직자들의 경험과 노하우 공유, 시정 관련 문제 풀이 등을 통해 신규 공직자들의 시정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광주시는 시민 건강 증진과 심신 치유를 위해 총 4억 5천만 원을 투입, 중대물빛공원 등 5개소에 ‘흙 향기 맨발 길’ 조성 사업을 착공한다. 각 조성지에는 세족장과 휴게시설 등 편의시설도 함께 설치하여 시민들이 사계절 내내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제5차 Think Tank' 회의를 개최하여 인허가 민원처리의 신속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김충범 부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사례별 인허가 가이드라인 마련, 개발행위 허가 업무 이원화 조정, 신속한 인허가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협의체 운영, 타 부서 협의 완료 시 자동 알림서비스 구축 등을 논의했다. 시는 제안된 의견들을 검토 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며, 시민들에게 더욱 효율적이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주시는 송정지구 도시개발사업 2공구 사업을 본격화한다. 1공구는 2021년 10월 준공되어 주거 환경 개선과 공공 기반시설 확충을 이루었으며, 2공구는 KD대원고속 차고지 이전 확정으로 개발이 가능해졌다. 2공구에는 119안전센터, 지구대, 보건소 등 공공기관이 입지하여 시민 안전과 건강,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설이 확충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시민 혼란을 줄이고 친근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공원 16개소의 명칭 변경을 추진하고, 27일까지 시민 대상 명칭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지난달 시민 공모를 통해 접수된 117건을 대상으로 광주시청 홈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앞서 근린공원 3개소 명칭 변경을 완료했으며, 이후 소공원 20개소에 대해서도 시민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시, 경기도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서 우수상 수상! 드론, 액션캠 활용한 '360° 파노라마시스템'으로 스마트 행정서비스 구축, 2년 연속 수상 영예.

광주시 초월읍은 시도 23호선, 시도 3호선, 지방도 338호선 일대 낙석방지용 울타리 주변의 토사, 덩굴류, 잡초 등을 제거하는 정비 작업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제초작업자의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도로 환경을 개선하여 주민 생활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도로변 배수 기능 회복을 위한 토사 정비도 장마철 이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며, 주민 중심의 행정을 통해 살기 좋은 초월읍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1일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2025년 상반기 부모 교육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쳤다. 성모정신과의원 이재영 전문의가 ‘아동·청소년의 정신질환 특성과 정신과적 면담 방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부모의 이해도를 높이고 정신질환의 조기 발견 및 적절한 대응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하반기에도 추가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광주시는 주요 투자사업의 차질 없는 준공을 위해 송정남 근린공원 조성, 도척그린공원 정비, 유정호숫길 조성 등 3개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방세환 시장은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무리 단계까지 세심한 관리를 강조했다.

광주시는 20일 위탁부모 5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부모 간 소통 강화 및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가정위탁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탁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시와 경기남부가정위탁지원센터가 협력하여 추진하는 아동보호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가정위탁 서비스의 이해, 아동학대 예방 교육, 사례 중심 위탁부모 교육 등으로 구성되었다. 방세환 시장은 아동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아동친화도시로서의 면모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양성평등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제3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30일까지 모집한다. 광주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단은 정책·사업 참여, 현장 모니터링, 교육 및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