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 위원회는 11월 2일 곤지암역세권 광장에서 제3회 축제를 개최한다. 곤지암 5일장과 연계하여 주말 방문객을 위한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고산지구 문화누리센터와 송정동 우전께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 시장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복합문화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도시재생사업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공공시설과 도시재생사업의 실효성을 강조하며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광주시는 경기도, 카카오헬스케어와 협력하여 '디지털 기반 스마트 혈당관리사업'을 추진한다. AI와 빅데이터 기반 모바일 앱 '파스타'를 활용, 참여자에게 연속혈당측정기(CGM) 착용 및 실시간 혈당 데이터 분석,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 주도로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향후 맞춤형 대사증후군 관리사업 확장을 검토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8일 ‘2025년 광주시 사회복지종사자 실태조사 및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임금 실태, 처우개선 설문조사, FGI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 방안이 제시되었으며, 제2차 종합계획에서는 기존 사업의 정비 및 확장, 보장성 강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통해 시민 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탄벌1지구(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 내에 '탄벌 햇살마루공원'(5,938.1㎡)을 조성하여 8월 중 개장할 예정이다. 공원에는 어린이 놀이시설, 주민 휴게시설, 다양한 수목이 식재되어 시민들에게 쉼터와 소통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만 24~36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경기형 가족 돌봄 수당' 사업을 강화하여 양육 공백 최소화에 나선다. 월 40시간 이상 돌봄 시 아동 1인 기준 월 30만 원(2명 45만 원, 3명 60만 원)을 지원하며,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의 4촌 이내 친인척 또는 사회적 가족(이웃 주민)이 돌봄 조력자로 참여 가능하다. 돌봄 조력자는 의무교육 이수 후 활동하며, 신청은 '경기민원24'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광주시 탄벌동, 주민 참여 '클린데이' 환경정비 활동 실시... 잡초 제거 및 쓰레기 수거로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

광주시는 8일 목현6통 마을회관에서 ‘목현동 용샘길 도로 확포장 공사 실시설계(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120억 원을 투입해 기존 목현동 지방도 338호선 845m 구간에 대해 2차로 확포장 및 편측 보도 설치 계획을 밝혔다. 이를 통해 교통사고 위험 해소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목표로 2026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주시 오포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주관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 성료. 유아부터 성인까지 70여 명 참여, 연령별 맞춤형 교육 및 체험 활동 진행. 폐건전지 수거함 만들기, 친환경 화분 만들기 등 호응. 오포1동장, 자원순환 인식 제고 및 생활 속 실천 계기 기대.

(사)한국장애인문화경기도협회 광주시지부는 경기도 및 광주시 장애인평생교육 지원사업으로 운영되는 ‘해피드림 오케스트라’의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음악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지닌 성인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정기 연습을 통해 실력 향상과 더불어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배우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오케스트라는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 문화예술인 발굴, 지역사회 통합을 목표로 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자매도시인 동해시와 부여군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전 직원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부여군 방문 시에는 커피차를 제공하며 감사를 표했다. 이번 방문은 행정과 문화 교류를 통해 지방정부 간 상생 발전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자매도시와의 교류를 확대하여 상호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스마트 근거 중심 방역체계를 도입하고, 주요 취약지역 9곳에 모기 감시 장비(DMS)를 설치해 운영한다. 질병관리청의 국가보조사업으로 추진된 이 사업은 실시간 모기 밀도 데이터를 활용하여 효율적인 방역을 가능하게 한다. DMS는 모기를 채집하고 분석하여 감염병 발생 추이를 파악하고 맞춤형 방역 전략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