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신현~양재 노선의 광역 콜버스를 개통하고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개통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여해 광역 콜버스 승무 사원을 격려하고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방 시장은 광명초등학교부터 태재고개까지의 구간을 시승하면서 좌석 이용률과 정차 정류장 서비스 수준, 기타 불편 사항 등을 확인했다. 시는 올해 1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추진한 광역 콜버스(M-DRT) 시범사업에 참여했으며 지난 6월 경기도와 서울시 협의를 거쳐 신현~양재 노선이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출‧퇴근 시간 신현동에서 서울 내 거점환승지역인 양재역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함으로써 신현동 주민들의 광역 대중교통 이용 편익 증진이 기대된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광역 콜버스 개통으로 출근 시간대 광역노선의 탑승 실패 등으로 인한 신현동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여건이 보다 나아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서포터즈 활동 등을...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주정차 단속 시 문자(사전안내 메시지)와 함께 음성(ARS)으로도 주정차 단속을 사전에 알려주는 음성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음성 알림서비스는 수신 여부를 모르거나 늦게 확인할 수도 있는 문자 메세지의 단점을 보완해 보다 확실하게 단속 알림을 전달하고 신속한 차량 이동을 유도할 수 있어 교통흐름 방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단속된 운전자에게 문자 및 음성 알림서비스 제공 후 근처 공영주차장 정보도 제공해 주차장으로 차량 이동을 유도할 계획이다. 서비스를 신청하려면 스마트폰 구글 플레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통합주정차단속알림-휘슬을 설치한 뒤 서비스에 가입하면 된다. 단, 주민신고제(안전신문고 앱 등)로 단속된 경우에는 사전 음성 알림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으며 상습 반복적인 주정차 위반 차량은 서비스가 제한될 수 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주정차 단속 음성 알림서비스가 주정차 민원을 크게 줄일 수 있고 신속한 차량 이동 유도로 교통을...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수요응답형 광역교통서비스(이하 광역콜버스)’의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광역콜버스’는 광역교통이 불편한 지역에서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과 정류장을 선택해 예약할 수 있는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로 지난 6월 국토부와 경기도, 지자체 협약식 이후 구체적인 추진 방안 등에 대해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시범사업을 개시하게 됐다. 이번에 개시되는 시범사업 지역은 시흥시 MTV~사당역(9.27~), 광주시 신현동~양재역(10.4~) 등 2곳이며 수원, 용인, 화성 등 나머지 3곳은 연내 서비스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올해까지는 차량 내 비치된 QR코드를 인식해 무료로 탑승하고 내년부터는 기존 광역버스와 유사하게 교통카드로 요금을 지불하고 지하철, 버스 등 다른 교통수단과 환승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카카오T 앱(APP)의 홈 화면, 전체보기, 광역콜버스 아이콘에서 정류장·좌석·시간 등을 선택해...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예산 소진으로 중단됐던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오는 20일부터 재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약 77대(사업비 2억5천만 원)이며 차종별 저감장치 부착 비용의 약 90%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5등급 경유차이며 신청 방법은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 저감장치 부착 차량은 운행 제한 단속 제외, 자동차 배출가스 정밀검사 및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는 공고문에 배출가스 저감장치 제작사별 출동 A/S 협력사 현황자료를 첨부해 신청자가 저감장치 제작사 선택 시 참고하도록 할 예정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 등 지속적으로 다양한 환경정책을 추진해 기후 위기 대응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13일 경안동 109-2 일원에서 장애인체육지원시설인 ‘반다비 장애인 체육센터’ 건립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광주시의회, 광주시장애인체육회 등에서 다수의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특히, NH농협 광주시지부는 쌀 150포(10㎏)를 기탁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조함과 동시에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을 기원했다. 반다비 장애인 체육센터는 장애인의 체육수업, 스포츠 행사, 레저활동 등을 위한 최적의 시설로 조성돼 광주시 장애인체육 활동을 지원함은 물론 체육활동에 참여하는 모든 시민들에게 적합한 운동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이번 사업은 광주시의 미래를 밝게 비추는 중요한 순간 중 하나로 기록될 것”이라며 “장애인체육을 적극 지원하고 사회 포용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12일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성을 결정하는 ‘광주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및 ESG행정 이행체계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 용역에서는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및 ‘광주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및 협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국제적 합의를 성실히 이행하고 국가 기본전략과 조화를 이루며 광주시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추진계획 및 과제지표 개발이 포함돼 있다. 이날 보고회는 광주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용역사 최종 보고에 이어 위원들과 향후 광주시의 지속가능발전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추가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추후 광주시 지속가능발전 과제지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부서와의 업무협의를 마무리하고 광주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광주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추진계획 등 정책 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주시(시장 방세환)가 관용 버스에 광주시 공식 캐릭터인 ‘그리니 크리니’를 활용해 문화, 축제 등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홍보 랩핑을 실시, 테마 버스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랩핑된 버스에는 광주시 대표 축제인 ‘남한산성 문화제’, ‘퇴촌 토마토 축제’, ‘왕실 도자기 축제’와 내년에 개최되는 ‘2024 제20회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 그리고 ‘광주시립 광지원농악단’과 관련된 이미지로 꾸며졌다. 광주시는 이번 홍보 랩핑을 통해 광주의 매력을 알리고 자연스럽게 광주시의 대표 축제는 물론 내년에 개최되는 세계관악컨퍼런스를 홍보해 행사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광주시 공식 캐릭터인 그리니 크리니를 활용해 광주의 다양한 모습을 시민에게 알리고 광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좋은 홍보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시 시정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지난 7일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광주시체육회, 광주시장애인체육회, 광주도시관리공사, 시민유치추진단(시민 5개 단체 대표) 등 유관기관 단체 대표가 참석해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광주시 유치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 유치 추진위원회는 3개 분과 1개 자문 및 협의체, 1개 유관기관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은 이춘구 광주시 부시장이 맡았다. 출범식에서는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 추진위원회 운영계획, 분과별 업무분장, 대회유치 분위기 조성을 위한 계획, 자발적 시민 참여 유도 등 성공적 대회 유치를 위한 향후 일정 등을 논의했다. 유치 추진위원회는 향후 각 분과별 실무협의회를 통해 유치평가 항목별 배점 기준에 따라 안전, 교통, 숙박, 경기장 운영 등 종합적 세부 계획을 수립해 유치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난 50년간 상수원 수질 보...

광주시(시장 방세환)가 상수원보호구역 내 환경 정비구역 면적이 339만1천621㎡에서 355만4천720㎡으로 늘어났다고 7일 밝혔다. 환경 정비구역으로 확대된 지역은 상수원보호구역 보다 완화된 규정을 적용 받아 일정 면적 이하의 주택 신‧증축, 근린생활시설 용도변경, 원거주민에 한해 음식점 용도변경이 가능해졌으며 목욕장과 이용원, 종교시설 등도 새로 짓거나 확대할 수 있다. 경기도는 ‘광주시 환경 정비구역 지정 공고’를 지난 1일 고시했다. 이번에 환경 정비구역으로 확대 지정된 지역은 팔당상수원보호구역인 초월읍, 퇴촌‧남종‧남한산성면 등 30개 자연마을이다. 이곳은 지난 1975년 상수원보호구역과 개발제한구역 지정의 중첩규제로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광주시는 6월 경기도에 상수원보호구역 내 환경 정비구역 지정 승인을 신청했으며 경기도는 검토 및 주민 의견 공람을 거쳐 주민 의견 일부(1천974㎡)를 반영, 16만3천99㎡(4.71%) 증가한 355만4천720㎡...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오는 16일 광주시 청년지원센터 ‘더 누림 플랫폼’에서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의 저자 곽재식 교수를 초청해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2023년 광주시 탄소중립 실천의 해’와 ‘청년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북 콘서트는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 위기로 이어지는 시대에 청년들이 알아야 할 기후 위기 대응 상식과 정보를 전달하고 작가와의 소통을 통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실천 방안들을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19세~39세 광주시 청년(거주, 직장, 학업, 활동)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4일까지 광주시 청년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작가와 함께 환경 이야기를 나누며 색다른 시선으로 환경에 대해 배우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지난달 30일 지방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광주시 지방 보조사업 성과평가 용역 결과 보고 및 2024년 지방 보조사업 추진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2022 회계연도 광주시 지방 보조사업 성과평가 결과 및 개선 사항을 공유하고 2024년 지방보조금 편성 및 관리 방안을 교육하고자 마련됐다. 광주시는 올해 민간 재정 전문기관을 통해 기존의 획일적인 평가 기준을 개선해 지역 실정에 맞는 새로운 평가지표 및 매뉴얼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해 2022 회계연도 지방 보조사업 성과평가를 실시했다. 또한, 광주시는 성과평가 용역을 통해 단순히 평가점수 및 등급을 도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보조사업별 특성을 반영한 전문가 최종 제안(일몰, 감액, 변경, 유지 방안)을 제시하도록 해 사업 재구조화를 통해 효율적인 예산 운용 및 투명하고 공정한 보조금 관리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했다. 이날 교육은 성과평가 결과에 대한 분석 및 개선 사항을 공유하고 2024년 지방...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오는 22일까지 ‘2023년 제2회 광주시 컬러링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광주를 칠하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광주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시의 아름다운 풍경과 지역 명소 등을 전국에 널리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광주시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컬러링 도안은 불교와 천주교의 역사가 깃든 ‘천진암 성지’, 현대미술의 중심지 ‘영은미술관’, 양질의 대민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광주시청’, 오랜 역사를 가진 전통시장 ‘경안시장’, 광주시 최초 영유아 체육시설로 주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광주어린이체육센터’, 광주 8경 중 빼놓을 수 없는 명소인 ‘경안천습지생태공원’, 시민들의 발이 되어주는 ‘경기광주역’ 등 총 7가지이다. 광주시는 심사를 통해 우수작 10점을 선정해 시장 상장과 총 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수상작은 시정 홍보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방세환 광주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