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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5등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재개
AI 요약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예산 소진으로 중단됐던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오는 20일부터 재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약 77대(사업비 2억5천만 원)이며 차종별 저감장치 부착 비용의 약 90%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5등급 경유차이며 신청 방법은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 저감장치 부착 차량은 운행 제...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예산 소진으로 중단됐던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오는 20일부터 재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약 77대(사업비 2억5천만 원)이며 차종별 저감장치 부착 비용의 약 90%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5등급 경유차이며 신청 방법은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
저감장치 부착 차량은 운행 제한 단속 제외, 자동차 배출가스 정밀검사 및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는 공고문에 배출가스 저감장치 제작사별 출동 A/S 협력사 현황자료를 첨부해 신청자가 저감장치 제작사 선택 시 참고하도록 할 예정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 등 지속적으로 다양한 환경정책을 추진해 기후 위기 대응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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