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초월읍이 동절기를 맞아 쓰레기 배출지 환경정화 활동과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을 실시했다. 단속 활동에는 직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6개 구간으로 나눠 주요 무단투기 취약지를 대상으로 환경 정비와 올바른 분리배출 지도를 실시했다. 초월읍은 올해 초부터 매주 현장 단속반을 운영해 11월 기준 141건의 무단투기 사례를 적발했으며, 앞으로도 자체적인 무단투기 현장 단속반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광주 남부 무한돌봄센터와 더좋은한방병원이 한방치료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의 적시 치료 지원 방안이 마련되고, 양 기관은 다양한 서비스 연계에 노력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저소득층 지원, 복지시설 확충, 지역사회 복지관 운영, 취업지원사업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광주시가 시군 종합평가 지표 담당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역량 강화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교육 프로그램과 힐링 콘서트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역량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를 도모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역량 발휘를 위한 인센티브와 창의적인 근무 환경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겨울철 건강 악화가 우려되는 소외 계층을 위로하고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들을 돕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광주시가 은행나무 낙과로 인한 악취와 환경 오염을 해결하기 위해 은행나무 낙과 수집기를 시범 설치했다. 수집기는 낙과를 신속하게 수집해 청소를 용이하게 하고, 수집된 낙과는 재활용 자원으로 처리된다. 광주시는 수집기 설치 사업을 확대해 도시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 생활 환경을 쾌적하게 만들 계획이다.

광주시는 노동자 복합쉼터에 무인 출입 시스템을 도입해 주말 개방(무인)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에 따라 쉼터는 평일 10시부터 익일 06시까지, 주말과 휴일은 무인으로 24시간 운영된다. 이동 노동자들은 휴식 공간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광주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지역아동센터 법제화 20주년을 기념해 '제9회 광주시 지역아동센터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및 종사자 6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장학금 수여, 표창, 감사패 전달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에 감사를 표하고, 모든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경안천시민연대가 주최한 경안천 클린데이에서 참여자 300여 명이 쓰레기와 생태 교란 식물 2.7톤을 수거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물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수변환경 개선에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용인특례시가 모현읍 동림리 등 일대 하수 처리를 위한 '동림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기본계획이 환경부 승인을 받았다. 이 사업은 지역 발전과 시설 확충에 중요한 전환점으로, 광주시에 위탁하던 하수 처리 문제를 해결하고 개발사업 진행을 원활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2035년까지 처리용량을 4100㎥/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초월읍 새마을회가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화합을 증진했다. 50여 명이 참여해 김장을 담갔고, 100여 가구에 나눠졌다.

광주시가 위탁 아동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아동의 교육비, 의료비 등에 활용될 예정이며, 광주시는 앞으로도 위탁 아동 가정 지원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