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광주시
경안천시민연대, 하천 클린데이 및 생태 교란 식물 제거
AI 요약경안천시민연대가 주최한 경안천 클린데이에서 참여자 300여 명이 쓰레기와 생태 교란 식물 2.7톤을 수거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물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수변환경 개선에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경안천시민연대가 주최한 경안천 클린데이 및 생태 교란 식물 제거 활동이 지난 8일 실시됐다.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와 광주시가 후원한 이번 활동에는 방세환 광주시장,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 윤덕희 경기도수자원본부장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오포대교 부근 경안천에서 하천오염과 주변 환경을 저해하는 쓰레기와 생태 교란 식물 2.7톤을 수거했다.
방 시장은 "많은 단체와 시민들이 하천 클린데이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정화 활동을 통해 물의 소중함을 느끼고 쾌적한 수변환경 조성과 맑고 깨끗한 물을 지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참여자들은 오포대교 부근 경안천에서 하천오염과 주변 환경을 저해하는 쓰레기와 생태 교란 식물 2.7톤을 수거했다.
방 시장은 "많은 단체와 시민들이 하천 클린데이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정화 활동을 통해 물의 소중함을 느끼고 쾌적한 수변환경 조성과 맑고 깨끗한 물을 지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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