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보건소가 구강보건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구강보건 달력을 제작했다. 달력에는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가능한 예방법을 제공하는 정보와 어린이들의 구강건강 그림이 실려 있다. 달력은 교육기관과 시민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광주문화원에서 11월 18일부터 12월 24일까지 "2024년 문화학교 작품전시회"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서예, 한국화 등 1년간의 수업 성과를 담은 작품들이 선보인다. 수강생들은 전시된 작품을 보고 "아마추어 수준을 뛰어넘은 프로급"이라고 자랑했다. 특히 박종연 선생님의 부채 전시가 눈길을 끌었다. 현재 광주문화원 문화학교 프로그램에는 20여 개 과목에 300여 명이 수강하고 있다.

초월읍 하늘과 땅을 잇는 교회가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40포를 기탁했다. 기탁된 백미는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및 저소득층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광주시자원봉사센터가 '3대를 위한 온기 나눔'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자원봉사자 표창, 평양예술단 공연, 가족 초청 등을 통해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강조했다. 특히 올해는 광주시 축제에서 자원봉사자들의 활약이 두드러졌으며, 앞으로 개최될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에서도 자원봉사자들의 지원이 기대된다.

광주시장 방세환이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 대상' 개인 부문 기초자치단체장상을 수상했다. 방 시장은 수상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목재문화 활성화를 위해 국립산림과학원과 목재문화진흥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탄소중립 목재교육종합센터를 중심으로 목재이용과 목재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시와 한강유역환경청이 '1회용품 없는 축제' 만들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지역축제에 다회용기를 지원하고,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시민 생활에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광주시는 12월 4일부터 10일까지 '제10회 광주왕실도자특별전: 백자세상'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조선백자의 대표적 작품부터 현대적 해석이 가미된 도자기까지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광주시 왕실도자기 명장들의 작품도 포함돼 지역 도예의 우수성과 전통을 재조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악성 민원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Think Tank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악성 민원 사례를 공유하고 해결책과 직원 보호 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에 따라 민원 통화 자동 녹음 및 권장 시간 경과 시 통화 종료 등의 대응 지침이 시달됐다. 광주시는 시민에게 친절하고 공정·적법하게 민원을 처리하고, 악성 민원인에 대해서는 엄정한 대응으로 직원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오포대교~양촌사거리 램프 정비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로 램프 차선 확장, 데크 설치, 도로 재포장 등이 이뤄졌으며, 교통환경 개선과 보행자 안전 강화가 기대된다.

광주 종합운동장 공인수영장 건립이 조건부로 승인됐다. 재원 조달 방안과 신속한 사업 추진이 조건으로 제시됐다. 수영장은 2026년 2월까지 건립될 예정이며, 경기장 개보수 및 신규 시설 구축을 위한 예산 확보도 진행 중이다.

광주시가 폭설로 인해 전 직원 비상소집을 발령하고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 주요 간선도로와 취약 지점 제설작업을 강화하고, 시민 불편 사항 접수 및 처리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차량과 인력을 동원해 밤샘 제설작업에 나섰으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