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탄벌동 '빛과 소금' 봉사 모임, 27일부터 29일까지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에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진행. 1950년대 지어진 노후 주택의 전기온돌 판넬 및 단열재 시공, 도배, 장판, 전등 교체, 싱크대 설치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 펼쳐.

광주시는 장애인들의 직업 체험 및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바리스타 체험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여자들은 카페 ‘함께하는 행복한 이야기’에서 실제 바리스타 업무, 키오스크 활용 주문 관리, 대면 서비스 등을 체험하며 직업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들에게 바리스타 직업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미래 직업 선택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사회·경제 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24일 '2025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수렵인 2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피해방지단은 농작물 피해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활동하며, 올해는 1,622마리의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했다.

광주시, 2024년 산불방지 분야 최우수 기관 선정… 드론 감시, 헬기 임차 연장 등 선제적 노력 인정받아

광주시문화재단은 2025년 새해 첫날, 중대물빛공원에서 '2025년 광주시 해맞이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가수 김혜연, 광주시여성합창단 등의 축하 공연과 떡국 나눔, 새해 소망 적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10m 높이의 대형 뱀 조형물 포토존도 설치된다.

광주시 오포2동 체육회 산하 축구협회는 22일 회장 이·취임식 및 축구인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 안태준 국회의원, 시·도의원, 회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일수 신임 회장은 더 좋은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방 시장은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지원을 강조했다.

광주시는 24일 시청 순암홀에서 ‘광주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주요 성과 보고와 내년도 비전을 공유하며 2025년 목표 달성 의지를 다졌다. 방세환 시장은 위원회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하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광주시 장애인체육회, 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 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A그룹 1위 달성. 5개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으며, 유공자 3명이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 교직원 및 양육자 힐링 프로그램 지원 위해 ㈜태현에스디(CGV 경기광주)와 업무협약 체결. 영화관람권·매점 이용권 할인, 특별 상영회 개최 등 통해 직무·양육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적 안정 도모.

민주평통 광주시협의회는 자유민주 평화통일 기반 조성 유공으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광주시협의회는 경기지역회의 행사 개최 협조, 평화통일 아카데미, 청소년 평화통일 골든벨, 평화의 길 걷기 등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통일 의지와 역량을 결집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는 경안중학교와 광주중학교 학생 1,3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나라사랑 안보교육’을 진행했다. 북한이탈주민 출신 강사가 북한의 실상과 생활상을 전달하며 안보의 중요성과 통일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광주시는 청소년들의 국가관과 통일 의식 함양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광주지회는 20일 '워크숍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 박지혜 회장 이임 및 한상원 신임 회장 취임을 알렸다. 행사에는 방세환 광주시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소상공인 역량 강화 워크숍과 이·취임식이 진행됐다.